현정 언니는 교회에 잘 붙어 있는것이 감사하게 드린것 이라고 해요~ 대단하죠 5년이 훌쩍!
지영이는 사무엘처럼 드린것이 십일조를 할때 더 드릴수 있는 맘이 생겨 더 보태서 드린 것이래요~ 우와~
미현이는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공동체와 주위의 사랑으로 나도 괜찮은 사람임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하대요. 교회에 더 소속감을 느끼고 싶은 요즘~ 이라네요~
저는 아들이던 모습에서 백성이 된것 같아요... 한나나 사무엘이 되고파요~
지현 언니는 한나와 같은 역활이어야 한다 느끼지만 아직 엘리같은 모습이라고 고백했어요...
울 박현선 자매 1월 이후에 모습을 안보여주니 걱정이에요 다시 잘 목장과 교회에 나오길
기도부탁해요~
기도 제목
김현정 : 오른 손목이 잘 낫도록
과장이 바꿔지도록
양육 동반자와 잘 해나가도록
김희정 : 조카 문정호 교회 데려오도록
아빠 남동생 잘 섬기도록
민지영 : 결혼식 주례 꼭 담임 목사님께 받을수 있길
결혼 준비위해 식욕이 감퇴되도록
이미현 : 학교에서 잘 섬기도록
가족간에도 잘 섬기도록
주위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 많이 하도록
전지현 : 신학기되었으니 학생들 전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