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홀리하게 할리스 커피로 - 가서 나눔했어요 ^^
목자님의 귀에 쏙쏙들어오는 말씀요약 -
말씀 : 찬양기도 (삼상 2:1~10)
①오직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찬양한다.
- 한나,마리아의 공통점 : 기적같이 아들을 주셨지만 아들을 주신것이 아닌 내가 비천한 것을 자각하며 하나님만을 축복하는 복이 있었다.
- 하나님 자체가 나에게 상급되어야 한다.
- 아무것도 없어도 좋아야 결혼할 수 있듯이, 하나님이 아무것도 해주신것 없어도 예수님 좋아할 수 있어야 한다.
- 신학대 10수 목사님 : 목적을 잘 세워야 한다. 야망이 아닌 사명을 위해 해야함.
②한나가 지식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 한나가 아기 잉태로 하나님을 깨닳음. (목자들, 자기 지식이 있으면 혈기를 다루지 못함.)
- 내 직장생활, 가정, 모든 삶의 장소에 영의 자녀 낳기위해 사는 것이다.
③모든것은 하나님의 마음임을 찬양했다.
- 절대 주권의 하나님을 찬양함. 빈궁한자 가운데 있던 한나를 일으키신 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
- 목사님의 언니 : 힘든 환경가운데에 영적자녀를 많이 낳을 수 있었다. 큐티하시며 신앙이 깊어지심.
(한사람이 고통당함으로 전체를 살림, 힘드니까 영적후사를 줄줄이 낳는다.)
④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시는 주를 찬양한다.
- 목사님은 성공하기 위해 공부했지만 지금은 영적후사 낳는데 중심을 두게됨. 피아노 선생님 내려놓게 하심이 주님이 지켜주신 것이다. 또 무학자이신 어머니의 말도안되는 말을 24시간 듣는것이 이야기 듣는 훈련이 되어 실력이 생긴것이다.
(목장예배, 다른사람 섬기는 것이 자녀를 지키는 길이다. 집에 사람이 많이 와야한다.)
⑤기름부은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 예수를 믿으면 세계를 보는 통찰력이 생긴다. (한나의 통찰력-사울부터,다윗,예수그리스도를 보게됨)
- 내사건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보게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한나가 하나님을 찬양기도하는 10절동안 아들이야기 한번하지 않음.
- 창조주 하나님의 부인이 되어 대단한 기쁨과 감격으로 요동치않는 바닷가로 들어가길 소망한다.
나눔
유진언니 : 회사 이사회에 관한이야기, 배우자에 대한 고민 등~
가연언니 : 남자친구로 인해 서운한 감정, 술을 끊게된 계기. 등~
희강언니 : 취업에관한 고민 , 지난주 잠을 많이 못자구 생각이 많았대요. 등~
지현 : 첫 일대일 양육 이야기, 아버지가 변하지 않아도 찬양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다. 등~
기도제목
유진언니
- 지혜로운 선택 할 수 있도록
- 월욜에 이사회하는데 주님이 인도하시도록.
- 동생 알바하는데 다치지 않도록, 동생 진로위해
가연언니
- 학교생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내할일 하고 계획 세우도록
- 사람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도록
희강언니
- 주신 환경에서 잘 감사하도록
- 주일성수할 수 있는 직장주시길 (상반기 안으로 채워주시길!)
- 면연력 증가해서 입 낫도록
지현
- 시간 잘 활용해서 계획세우고 자격증시험공부, 학교공부, 양육준비 잘 해낼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12주동안 생색내지 않고 동반자 사랑하며 잘 섬길수 있도록
오랜만에 목보 올렸는데 뿌듯-ㅎ
다음주에 죠스랑 사발면 벌써부터 기대되요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주일와랏!!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