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나눔
이현우82 - 회사에 일이 좀 있었다. 모든 원인에는 돈이 붙어 있다. 그래서 인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요즘 골프연습에 있어서 고성능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를 구입할 생각이다.
지금 다니는 회사를 들어 갈 때 힘들었던 것이 생각났다. 과거 회사를 들어가기 전에는 시합을 통해 상금을 생각했지만 잘 되지 않았던 것이 결국 입사로 가게 된 것이다. 처음 입사한 그곳에서 회원 인수인계 과저에서 생긴 사건을 통해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만 둘 생각을 했지만 언약궤의 말씀을 듣고 3개월이라는 적용을 함으로써 은혜로 버티게 된 것같다. 지금은 헤드프로 다음으로 사진액자가 나인데 이것이 그 상황에서 위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 곳에서 내가 한 일은 기다림이고 영적자녀를 낳는 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찬양과 기도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심기성82 - 나는 내가 체험을 할 때 비로써 믿어진다. 어떤 일에 대해 내게 이야기를 할 때는 내가 보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다.
성진일82 - 우리들교회는 심기성(형)을 따라 왔고 추천도 있었다. 나는 사람 만나는게 좋다. 예전에도 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말씀은 잘 들리는 것 같다.
김동우83 - 일대일양육 다시 하게 되었는데 잘 준비하여 마칠 수 있게 또 결혼식에 있어 차질이 없게 준비하고 있는 주이다.
하나가 바람직하지 못한 기도 속에서 다시 바로 잡힌 기도. 영적자녀를 낳기 위한 서원기도를 했다. 나 또한 서원기도를 하며 있었던 사람이였다. 그런데 나는 의심을 하는 가운데 있기도 했다. 이중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주권을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 것 같다. 기도만 열심히 하는 것은 내 생각만 하기 때문이다. 또 한편으로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김성순86 - 면접과 시험 준비로 바쁘다.
하나님을 믿지만 이중적인 모습 가운데 있는 것같다. 기도를 하고 나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기 보단 인정받고 들어내고 싶은 일이 더 많은 것같다. 될 것 같은데 안되고 떨어질 때나 가고 싶은 곳(회사)에 대한 서원 기도를 할 때면 인중적인 모습이 더 잘 들어나는 것같다.
이지형89 - 요번에 들어간 직장을 여러가지 사건이 있어 마음을 정리하고 3월에 퇴직할 생각이다.
위선인 조장에 있을 때 하고 싶은 일은 쉬워 보이는 것 같이 보였다.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여러가지 상황으로 겪은 사건이 이직을 할려는 마음을 만들었다. 일단 수원 근처로 갈 생각이다. 실력에 있어 조금함이 있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실력을 쌓기 위해 학원을 다녀야 하지만 다니지 못하는 가운데 있다. 회사 일이 정리되면 공부와 또 다른 곳에 취업하기 위해 집중을 할 생각이다.
이상헌83 - 몸이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다. 상담도 받고 환경개선 좀 하고 말씀을 들으며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기 위해 규칙적인 시간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기도 나눔
이현우82 - 1.연습장에서 영적 자녀 잘 나을 수 있게.
심기성82 - 1. 신교제를 할 수 있게.
성진일82 - 1. 새직장 업무파악과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김동우83 - 1. 일대일 시작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김성순86 - 1. 취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이지형89 - 1. 회사 안에서 외국인과 마찰에 있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2. 고통과 불의 속에서 잘 감당할 수 있게.
장원혁93 - 1. 주변 사람들이 안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2. 만약 일어났다면 도움을 주는 자가 되게(손을 내밀 수 있을 정도로 능력이 생겼으면).
이상헌83 - 1. 아버지 구원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약재료로써 잘 썩어지고 말씀으로 견고해지게.
2. 말씀묵상 가운데 일대일 양육 준비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섬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