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정~~~말 오랜만에 목장예배를 했습니다.오늘은 생일인 민기를 축하하면서 즐겁고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오늘은 목사님께서 '찬양기도'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길재형
곧 개학하는데 4학년이다. 18학점을 들어야 하는데 막막하다.작년엔 성실하게 했는데 올해는 그렇게 하지 못할까봐 두렵다.사람과의 관계, 학교에서 어울리는 것, 성적에 대한 것들이 걱정되고 부담된다.
- 걱정과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진욱
교회와도 목장아닌 다른 곳에서는 편하지 않고 사람들 의식하면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온전히 예배 드리고 잘 누릴 수 있도록
회복된 줄 알았던 나의 쓴뿌리들이 여전히 그대로 있는 모습을 보면서 좌절되고 낙심된다.- 쓴뿌리들을 직면하고 회복받을 수 있도록
학교 다니기로 결정했는데 수업도 남은 것 중에서 수강신청해야 되고 기숙사 신청 기간도 지나버렸다.학교 다니게 되면 이런 상황이 생길 줄 알았지만 막막하다.- 최악의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 발목 낫도록
- 신교제
대한
- 3월에 알바 면접보는데 잘 볼 수 있도록
- 멍한 것 고쳐지도록
- 큐티할 수 있도록
신복
공익근무가 끝나면 외국으로 유학갈 예정이어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하기 싫고 손에 안 잡힌다.- 영어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 밝게 인사하면서 좋은 인상 줄 수 있도록
민기
서울로 올라오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했던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하나님과의 관계도 멀어진 것 같다.청담에서 일하다가 목동으로 가게 되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그곳에서 일하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 큐티책 샀는데 잘 할 수 있도록
-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칠 수 있도록
이번주는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봄이 다가와서 그런지 신교제에 대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모두 기도 응답돼서 하나님의 때에 룻과 한나와 같은 자매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그렇지만 너무 늦지 않았으면)
목장보고서 올리면서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자고 말했지만제가 제일 기도를 안 한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꼭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습니다.목장에 한번 씩은 왔었는데 아직 잘 안나오는 친구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겠습니다. ( 이종혁 김현석 조경재 이현화 )
이번 한 주도 말씀대로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는 한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왼쪽부터 이길재 김민기 주신복 최대한 오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