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2. 17. 주일 사무엘상 1:19~28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말씀 나눔: 여호와께서 생각해 주셨기 때문이다. 생각하심=기억=히브리인에게는 행동이 따라오는 것. 여호와께 드리는 인생은 치우침이 없어야 한다. 여호와께 드릴려면 때가 차야 한다. 기다리는 시간은 모든 하나님의 창조하심의 시간이 될 것이다.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예배가 회복되면 육을 포함해서 다 회복된다. 교회 나가는 사람이 기도 했으면 지켜라! 그것이 구별 되게 사는 서원이다. 개혁은 삶에 소소한 부분부터 시작된다. 나온 아이를 젖떼기까지 양육을 잘 해야 한다. 자식은 여호와의 과제이다. 한 편으로는 무고한 숙제고 한 편으로는 상급이다. 여호와께 드리기 위해 하나님께 가장 좋은 예물을 드려야 한다. 구원 받은 것이 감사해서, 영적 후사를 가진 것에 감사해서 눈물의 예물을 드리는 것이다. 우리 헌금은 또 다른 구원 받을 사람을 위해 쓰여야 한다. 예물 중 가장 좋은 것은 나 자신이고 내 자식이다. 이런 예물 못 드리는 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 그렇다.
-목장 풍경: 오랜만에 외출을 감행해서 식은 땀 나게 매운 안동 찜닭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는 곳으로 장소를 옮겨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섭취해서 그런지 눈에 띠게 밝아진 그러면서도 봄이 오길 기다리는 우리 모두의 마음처럼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소탈하면서도 진지하면서도 복잡하면서도 잘 못들어서 엉뚱한 단어를 던져 웃음을 주는 그런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목원 모두가 모인 날이어서 더욱 들뜨고 나눌 거리도 많았던 날이었어요^^*
<기도 제목>
*상은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하나님 만나기, 회사 적응 잘 하기, 언니 치유 받기, 양육 무사히 잘 마치기
*수연: 생활 예배, 오빠와 아빠의 환경적인 고난을 위해 기도하기, 엄마의 건강, 개강 전 후 제 때 자고 제 때 일어나기, 자책하지 않기
*지혜: 성실해지기, 대학 적응 잘 하기, 큐티하기, 다시 대범해지도록
*수진이: 건강 문제, 생활 예배, 개강 준비 잘 하기
*유정 언니: 체력 관리, 직장 생활 중심 잘 잡도록, 오빠 무시하는 마음 갖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