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7 류경호 목장모임]
- 예배 참석: 류경호, 김행섭, 공민귀, 남경민, 정석원, 허동영 (6/9명)
- 목장 참석: 류경호, 김행섭, 공민귀, 정석원, 허동영 (5/9명)
- 목장 장소: 파리바게뜨 카페
*장재영(82)
- 우리 목장 부목자인 재영이가 2월 17일자로 청년3부 목자 발령(?)이 났습니다.
지금 의전원 기독교 동아리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경험과 부목자로서 열심히 목장식구들을 마음과 물질, 손과 발로 섬겨준 경험으로 새로운 목장을 잘 섬겨주길 기도합니다.
재영아,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 이뿐 넘! ㅋ
*김행섭(77)
- 지난 주일부터 행섭이 형이 드디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형을 옆에서 봐왔는데, 너무 기쁘네요~ 함께 기도해주세요!
1) 예배 중에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2) 아버지 씀씀이를 조금만 더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도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3) 어머니(신경성으로 혈압이 올라가심)와 외할머니 건강을 지켜주세요.
4) 곧 개강인데 새학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세 과목 중에 두 과목 신청, 나머지 한 과목도 잘 결정할 수 있도록)
*공민귀(79)
- 예전에 청년부 목자로 섬겨주던 민귀가 바쁜 병원 일 공부로 3년 동안 공동체에 잘 나오지 못하다가 다시 컴백했습니다. 믿음은 쌓을 때는 어렵고 오래걸리는데, 무너지는 것은 너무 쉬운 것 같다는 나눔을 했습니다. 민귀가 믿음의 가치관을 회복해서 청년4부 목자로 다시 서게 되길 기도합니다.
1) 예전보다 시간적인 여유가 많아졌는데, 시간 활용 잘 할 수 있도록
(말씀 보는데 더욱 시간을 드리는 적용하기)
2) 하는 일(안과 의사)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3) 세상적인 가치관을 되돌려 믿음의 가치관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정석원(82)
- 등반한지 2주된 새신자(노사무엘 전도)입니다. 잔잔하고 차분한 성품에 외모까지 부드럽고 잘생긴 우리 석원이가 우리들공동체에 잘 정착하길 기도합니다.
1) 새롭게 마음먹고 신앙생활을 우리들교회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2) 일상생활 속에 소소한 것들 중에 무엇을 개혁하고 변화시켜야할지 고민해보기
*허동영(82)
- 기독교 신앙을 우리들교회에서 처음 접하고, 이곳에서 세례를 받고 잘 정착해가는 동영이는 지난 주일에 고향집인 진주에 내려가서 나눔을 못했습니다. 한 주간 얼굴을 못 봤는데, 전보다 얼굴이 많이 수척했습니다. 이유없이 두려움이 많이 생기는데, 동영이의 구원을 훼방하는 사단의 방해가 틈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1) 인간관계에 있어서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 짓는 마음가짐 주시도록 (마음이 약해서 남들의 딱한 사정까지 일일이 들어주고 감안하려니 마음이 힘듭니다.)
2) 세례를 이제 갓 받은 초신자여서 믿음이 굳지 못한데,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큐티책을 매일 읽는 생활습관 가지길)
3) 팔굽혀펴기 하루 50개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하도록)
4)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을 객관적으로 대할 수 있도록
*류경호(79)
- 취업의 때를 미루시는 하나님의 뜻은 뼛 속 깊이 내 죄를 보라하시는 이유임을 깨닫습니다.
내 힘을 빼고 취업을 준비한다고 생각했지만, 면접을 보는 회사들의 인사담당자들마다 '정말 의전원을 완전히 포기했느냐?'는 질문이 바로 하나님이 제가 물으시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마음 속 깊이 숨겨놓은, 여전히 시퍼렇게 살아있는 제 야망이 여호와께 드려지는 소망되길 기도합니다.
1)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설득시켜 주시길.
2) 일상에서 평범한 생활 잘하도록. (아침 7시 기상하자마자 큐티하기)
3) 나를 포함한 초원 목자들이 초원 카톡방에 요일별로 큐티 나눔 올리는 적용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4) 일대일 양육 동반자들(채희주, 조윤성)과 함께 12주 동안 일대일양육을 완주할 수 있도록
*남경민(80)
- 1부 예배를 드리고 일때문에 목장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적용으로 혼자 살던 집을 정리하고 양평에 있는 부모님집(전세였던 집을 경민이가 이번에 사드림!)과 합치게 되었는데,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가족을 힘들게 하셨던 아버지가 너무나 싫지만, 연세가 드시니 마음 한편으로는 쨘하기도 합니다. 아버지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기환(80)
- 오랫동안 목장에 나오지 않는 기환이가 주일성수하며,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도록 기도해주세요.
- 여자친구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결혼의 문제 선한 길로 인도해주세요.
*모정승(82)
- 최근에 화성으로 회사를 옮겼는데, 업무인계인수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권성호(84)
- 멀리 거제도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성호가 주일성수 잘 하며, 직장 동료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