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본것만 같은 목장 식구들!
일단 우리 목장의 보석 순명이가 수련회 이후 처음으로 목장에 방문?했습니다~
수련회때 비코섭유~ 를 욕하면서도 워쉽을 기억하고 있는 순명이 ㅋㅋㅋㅋ빵빵 터짐.
또..수련회이후 얼굴을 뵌적이 없는 우리 준형이도....얼른뵈길..
20130217 휘문 채플 청년3부 예배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김양재 목사님 사무엘상 1:19~28
나실인은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바친 사람입니다. 한나는 자녀를 나실인으로 바쳤습니다.
1. 여호와께서 생각해주셨기 때문에 여호와께 드리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생각하신다는 것은 기억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한나를 기억하시고 그녀의 태를 여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는 오늘 평범하게 잘살게 하십니다. 오늘 걱정을 하고 내일을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야 합니다.
2. 여호와께 드리려면 때가 차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셔서 태를 여시고 이 사실을 한나도 깨달았습니다.
내게 급한 일도 하나님의 때에 이르러야 합니다.
사무엘은 여호와께서 들으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구하여 얻은 자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3.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늘 예배가 있어야 합니다. 한나에게는 예배가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한나는 열 아들보다 나은 남편을 두고도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다 회복되게 됩니다. 예배가 삶의 방식인 자는 성실한 자입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정직하게 삶으로 받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합니다. 십자가지는 삶의 적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4. 젖떼기까지 양육을 잘해야 합니다.
젖떼기까지 아이와 애착관계가 잘 형성이 되어야합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상급이면서 숙제입니다. 자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키워야합니다.
5. 하나님께 서원제로 가장 좋은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섬길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한나는 진정한 예배와 기도의 선구자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에 머물러 있으면 진정한 예물을 드리지 못합니다. 가장 좋은 예물은 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번주일 열심히 #45457;북에 목보를 적다가 중간에 다 날라갔습니다...............그러므로 기도제목만..
기도제목
순명대학교 가서 공부 열심히돈 함부러 쓰지 않기
범수학교 준비 잘할 수 있게소비생활 잘할 수 있게쓸데없는 걱정 안하게
건호시간표 잘 짤 수 있게시간 지혜롭게 쓸 수 있게유년부, 양육교사 기도로 준비할 수 있게
진솔나태한 생활 부지런해질 수 있게
태성전 주 처럼 생활예배 잘 드리며 영육간에 밸런스를 잘 맞출 수 있게
내가 할수 없음을 인정하고 일어나는 일들에 순종할수 있도록.
사람들 관계에서 배려 잘 할수 있도록
이번 한주간도..
잘 살길 소망합니다.
저번 한주간에 내 생명만 #48820;놓고 모든걸 가져가신것 만 같은 한주였습니다. 코감기에 머리가 진짜 터질것만 같았거든요..,,ㅋ
축구가 또 제 모든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기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여호와께서 절 생각하시고 기억하셔서 결론은 사랑하셔서 흩흐시고 거두어가신거라고 생각하니 엎드려 지네요
그러기에 보잘것 없는 이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려 합니다. 제#46468; 일어나고 먹고 읽고..
드릴께 이 하루밖에 없으니 말이죠. 오늘 하루의 방식이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언젠간 태를 여시고 이전부터 이미 여시고 계셨는줄도 모르지만, 언젠간 여실줄 믿고 인내하길 소망합니다.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 담주 우리 목장 식구들 뵈길 소망합니당 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