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7.주일 룻기 4:11~22 찬송
-말씀 나눔: 여호와만이 찬송의 대상이시다. 증인 공동체의 축복. 사람은 사람을 축복 할 수 없다. 우리는 이미 신령한 복을 받았고 그것을 나눠줘야 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찬송 공동체다. 앞선 증인이 있다. 내 자녀, 남의 자녀를 구분하지 않는 공동체. 놀랠루야까지만 한 후 회개하고 돌아오자!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온다. 최소한의 노력을 하면 엄청난 축복으로 이어진다. 고비를 넘었더니 사역을 활짝 열어주시더라. 후손의 축복을 오직 여호와만 하실 수 있다. 내가 영적 자식이 있는가? 영적 자식이어야 생명의 회복자가 되고 노년의 봉양자가 된다. 형통과 육정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
-목장 풍경: 지혜는 예배를 마친 후 부산에 내려갔고, 영지는 몸이 아파 오지 못했습니다..ㅠ.ㅠ 하지만 목자이신 유정언니와 슬기, 수진이, 상은이, 저는 식당에 모여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유정 언니는 영적 자녀를 낳고 있는지, 어떤 부분에서 영적 자녀를 낳을 수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 주간 힘들거나 기억에 남는 일들을 얘기하며 어떤 부분에서 넘어지고 아파했는지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룻, 보아스, 나오미 모두가 서로의 영적 자녀가 될 수 있다고 해석해 주셔서 우리 모두가 서로의 영적 자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아직도 나의 욕심, 정욕을 내려 놓지 못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지 않아 힘들어 했던 부분들을 털어 놓으면서 죄의 굴레와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픔을 느끼고 문제에 직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점들이 얼마나 심각한지, 왜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는지, 그러면서 그저 주님께 희망을 품고 기대고만 있었는지 하나 하나 말씀으로 풀어 주시니 머리가 깨어나고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누그러졌습니다. 특히나 증인 공동체를 위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따끔한 일침을 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픈 거리가 많아 지다보니 그 자리를 떠나기 아쉬울 정도로 따뜻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기도 제목>
*슬기: 이번 주도 지켜주시길, 언니 교회 나오길, 중독된 것 끊기(2월 2일 부터;))
*수연: 영어책 공부하기,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주변 친구들한테 관심을 갖고 진정한 모습으로 대하기, 하루에 하나씩 감사하기, 쓰고 싶은 거 무작정 써 보기
*수진: 큐티하기, 생활 예배 드리기, 지키기, 주변 사람들한테 증인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상은: 혈기 부리지 않기, 회사생활 힘들텐데 잘 지켜 주시길, 아버지가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언니에게 영적 치유가 임하길, 겸손 해지기
*유정 언니: 남은 면접 하나님이 하시기 전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다 하기, 하나님의 힘을 입어 직장 인도함 받기, 남은 면접 지혜롭게 볼 수 있도록(좋은 결과가 임할 수 있기를), 오빠의 직장을 위해, 오빠가 공동체에 합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