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목사님께서 '찬송'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신복이와 기연이와 함께 곰씨네에서 밥 먹으면서 나눔을 했습니다.
기연이는 저녁에 레슨이 있어서 아쉽지만 나눔을 하다가 갔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길재형
학교에서 싱가폴 가는데 술 자리가 많다고 한다.- 술 마실때 휩쓸리지 않고 지혜롭게 하도록
신복
- 다음주에 오도록- 주중에 큐티하도록
대한
- 감정이 밑바닥인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큐티, 시험공부- 사건이 계속 터지는데 회개하고 잘 해결되도록
진욱
- 워킹홀리데이 잘 생각해보도록- 교회에서 맡은 일들 밀리지 않고 하도록
요즘 말씀이 어려워서 집중해서 들어도 '어렵도다' 고백밖에 안나오지만붙어만 있으면 변할 줄 믿습니다.
목장에 나오지 못한 친구들도 다음주에는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