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송 룻 ( 4 : 11 - 22 )
삶으로 여호아를 찬송할찌어다
여호와는 찬송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니 떠났던 이곳에서 가장 유명하길 원한다며 옛날 상처 다
어루만져주는 증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복의 공동체가 된것입니다
룻과 보아스는 진실과 선행 나눔으로 솔직한 증인 공동체가 생겼습니다
축복하고 칭찬할수 있는 증인 공동체의 만남이 있기를 기도해야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한 것이 최선인데
순종의 때가 차매 예수그리스도가 오는 것입니다
영적 자녀 한명을 낳으니 만명을 낳게되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기쁨주는 영적자녀가 나오미, 보아스, 룻 모두가 낳은 것이 맞다고
오직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는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베레스의 계보로 시작되는 것은 내 조상이 너무나 이상하나
예수를 믿기에 존중하고 즐거워하며 메시아를 낳는 동네로 거듭납을 말합니다
희정 : 동생이 불신교제로 혼전임신이되고 급하게 결혼날을 잡게되는 과정에서 너무
세상적인 방법인 호텔로 식장을 잡아 보기만 멋진 결혼식에 치중하고 아빠와
우리자매에게 자기네 둘이서 결정하고 통보하는 행태에 울화로 힘들었습니다
질서와 순서를 무시하는 그들을 구원 때문에 참아야한다고 생각하니 어디까지가
해야하나 분별도 안되고 가만히있어도 이상한 시월드 만드는 말이 안되는 경우를 당하니...
모든 기대를 접고 오직 예수씨 낳는 일이다 여기고 섬기고 갈 생각하니 앞날 어떨지..
딸 셋에 남동생인 호적으로 컸지만 엄마가 버리고 아빠는 묵인한 언니가 있다고
말만 들었습니다. 소아마비로 태어난 언니를 두려움으로 엄마는 외국에서 잘 살거라는
믿음으로 보냈고 저희 가정사의 비밀로 들추지 않았습니다. 둘째 언니는 지적장애아를
낳았고 남동생은 혼전임신을 시켰습니다. 둘째언니는 우리들교회에서 잘 감당하며
지적장애 딸을 키우고 목장을 섬기며 부모님의 소행을 감당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영 : 저는 열심히 잘 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회 올 때마다 다툼이 있는 남친과의 관계에서 어디서부터 풀어나갈지 잘 모르겟습니다.
집 문제도 소송과정으로 잘 해결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미현 : 남자를 소개받는 과정에서 나중에 결혼 문제로 다른 생각을 할수 있겠다 생각이 드니
이번 기회로 하나님께서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시간도 필요함을 알게하셨습니다
학교에서 독립된 공간을 갖게되니 편해져 나태해지는 것도 생겼지만 새학기 프로그램을
의사소통, 스트레스, 우울증 극복등의 관해서 잘 짜야겠습니다
지현 : 다리를 약간 저는 사람을 보며 나는 정상의 몸으로 잘 살아도 무슨 찬송을 하고있나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돌체앤가바나라는 유명 회사에 취직이 되었을때 너무 친한 언니
한 명은 같이 기뻐해주고 다른 한명의 언니의 표정이 내일처럼 기뻐하지 않음을
겪고 우리들 교회 목장이 시기없이 기뻐하는 공동체임에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희정 : 어떤 상황에도 감사하도록
말씀 잘 보고 기도하도록
지영 : 집 빠른시일내에 이사갈수 있도록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길
남친과의 관계를 잘 지혜있게 풀어갈수 있길
미현 : 다음 학기 준비 프로그램을 잘 짜도록
상담실에서 학생들을 친절히 만나도록
지현 : 최선 다한 면접 결과에 잘 기다릴수 있도록
두렴없이 친구를 잘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