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이다
*기업을 무르는 것에는 희생이 따른다
*기업 무르기는 증인 앞에서 선포 하는 것이다
연애 또는 결혼에 관한...
덕근형: 하나 부터 열 가지 다 솔직할 수 있는 연애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윤: 얼굴도 이쁘고 부자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 그리고 나에게 의지 하는 여자 였으면 좋겠다
재형이형: 밝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어머니께서 선천적으로 우울함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그것 때문인 것 같다
동건이: 어머니께서 사교성이 좋으신데 어머니와 비슷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 그리고 개념 있는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
해원이: 활발한 사람이었스면 좋겠다. 불신 교제를 해서라도 만나고 싶다..
준혁이형: 지혜롭고 순종적인 여자를 만나고 싶다.(우렁 각시 같은 여자!!!) 가족 안에서 순종적이지 못했는데 그것 때문인일지도 모르겠다.
얼: 유치원 선생님과 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 어머니께서 그러셨는데 나에게는 참 많은 위로가 되었다. 그것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윤산이형: 잘 맞춰주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얼: 공부에 집중하고 싶다. 자신의 기준 보다 더 하고 싶은데 쉽지 않다.
동건이: 진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집중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자신의 재느을 #50026;히는 것 같아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윤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의지 박약을 극복 할 수 있도록
해원이: 운전 면허 시험 보는데 합격 할 수 있도록
덕근이형: 치료를 목적으로 몸을 만들고 있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준혁이형: 학생의 본분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QT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분별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그 기회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윤산이형: 다쳤는데 나을 수 있도록
재형이형: 수련회를 갔다오니까 공부하기가 너무 싫다.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제우:수련회를 다녀오고 나서 정말 삶이 달라 진 것 같았는데 딱 이틀 지나니까 모든게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 또다시 무기력하게 있을 때가 많아지고 의욕을 잃을 때가 많아 지는 것 같다. 역시 하나님은 일용한 양식만을 주시는 것 같다. 내가 매일 매일 일용할 양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련회 때문에 허리를 다쳤는데 도통 호전되지가 않는다. 빨리 나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허리가 아프니까 의욕이 뚝뚝 떨어진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들어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제발 그런 마음 갖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