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퍼옴----------------------------------------------
말씀 : “룻기 04:01~10”
제목 : “기업”
설교 : 김양재 목사
[설교요약]
기업이라 하면 재벌이나 생각하겠지만 이 기업은 하나님의 나라이다. 룻은 보아스와 약속한 결혼을 기다리는데 기업 무르기를 잘해야 한다. 기업 무르기는 구약에서 중요하다. 기업 무르기를 알아보자. 이스라엘 땅은 각지파별로 나누었다. 거래를 해도 50년이 지나면 희년이라해서 자기 소유의 모든 땅을 되돌려 줘야 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은혜로 헤사드로 자비와 긍율로 영원한 생명을 받은 것이다. 인간은 자기만 잘 살려고 한다. 룻과 보아스가 결혼하는 이유는 뭘까요?
첫째 기업 무르기 위해 결혼을 한다.
(01절) “보아스가 성문에 올라가서 거기 앉았더니 마침 보아스의 말하던 기업 무를 자가 지나는지라 보아스가 그에게 이르되 아무여 이리로 와서 앉으라 그가 와서 앉으매”
(02절) “보아스가 성읍 장로 십인을 청하여 가로되 당신들은 여기 앉으라 그들이 앉으매”
(03절) “보아스가 그 기업 무를 자에게 이르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 형제 엘리멜렉의 소유지를 관할하므로”
(04절) “내가 여기 앉은 자들과 내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그것을 사라고 네게 고하여 알게 하려 하였노라 네가 무르려면 무르려니와 네가 무르지 아니하려거든 내게 고하여 알게 하라 네 다음은 나요 그 외에는 무를 자가 없느니라 그가 가로되 내가 무르리라”
(05절) “보아스가 가로되 네가 나오미의 손에서 그 밭을 사는 날에 곧 죽은 자의 아내 모압 여인 룻에게서 사서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야 할찌니라”
보아스는 룻과 결혼하기는 쉽지만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면서 하고 싶지는 않았다. 예배가 회복되면 말씀이 잘 들리고 적용거리가 생기고 적용하면 자유함이 생기게 된다. 보아스는 하나님 말씀을 들으므로 자기가 이 결혼을 해도 안해도 되는 자유함을 얻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대로 적용하므로 우리는 자유함을 얻게 되는게 있다. 보아스는 기업 무르기 1순위자에게 물어 자기가 결혼하겠다하면 룻이 1순위자에게 가도 좋을거 같다는 마음, 빈마음이 생겼다. 보아스는 질서와 절차를 무시하지 않고 따랐다.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따르면 자유함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선한일도 절차를 따라야 한다. 아무리 급해도 질서와 절차를 지켜야 한다. 보아스가 적극적으로 행한 이유는 이스라엘은 이방인을 싫어했다. 보아스 어머니 라합은 기생이었다. 그러나 라합은 믿음을 지켜 보아스에게 물려주었다. 보아스는 어렸을때부터 차별을 알았기에 믿음의 배필을 만나고 싶었지만 고정관념이 쉽지 않아서 만나기 어려웠다. 이럴때 룻이 와서 자기에게 청혼을 한것이다. 룻도 보아스도 서로 보니 하나님의 기업을 바라는 것임을 서로 알아보고 보아스는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절차와 법과 질서를 지켰다. 결혼을 하라고 기업 무르기가 아니라 예수, 전도, 구원을 위해 결혼 하는 것이다. 내 결혼이 믿음으로 한것인지 알아보자
둘째 기업 무르기는 축복의 기회다.
아무여라고 왜 이름이 없었을까? 룻과 보아스는 구원의 족보에 오르고 기업 무르기 1순위는 그러지 못해 성경에 오르지 못한 것이다. 보아스가 1순위에게 물어자기가 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참석하고 목장 참석하면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 기업 무르기는 구원이고 구원이 얼마나 좋은지 안다면서 예배시간에 졸고 건성으로 한다.
세번째 희생이 따른다.
보아스는 지혜롭다. 보아스는 기업 무르기를 하면 책임이 따름을 알려 주었다.
땅만 사는게 아니라 룻과 결혼해야 함을 알려 주었다.
(06절) “그 기업 무를 자가 가로되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
기업무르기는 이타적이다. 나밖에 모르면 싸우게 된다. 부부관계도 목장에서도 마찬가지다.
(07절) “옛적 이스라엘 중에 모든 것을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그 신을 벗어 그 이웃에게 주더니 이것이 이스라엘의 증명하는 전례가 된지라”
(08절) “이에 그 기업 무를 자가 보아스에게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사라 하고 그 신을 벗는지라”
똑 같은 기회가 한사람은 축복이고 한사람은 지옥이 되었다. 보아스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알기에 엘리멜렉의 기업을 선택한 것이다. 아무여는 하나님의 축복을 발로 찼다. 죽 한그릇에 장자권을 판 에서와 같다. 보아스는 축복의 기회를 잡은 것이다.
(마태복음 13: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천국의 비밀을 알았기에 보아스는 사려했고 아무여는 축복의 기회를 버렸다. 믿음으로 신결혼을 하는게 기업 무르기다. 아무여는 알지 못해 버린 것이다.
네번째 증인앞에서 선포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앞에서 보아스는 룻과 결혼한다고 말했다. 모압여인 룻과 결혼하겠다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정면 돌파했다. 우리가 수치스러운 일을 얘기하면 여러분들이 증인이 되는 것이다. 예수 믿지 않고 남에게 손해주는 사람이 되어 물려줄께 없는 사람 보다 룻처럼 기업 무르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ㅡㅡㅡ-------------------------------------------출처 김재동 목장-------------------------------------ㅡ
기도네복.
신화신9 - 최대한 죄안짓짓기. 가족의 건강, 엄마가 몸이 안 좋아요. 엄마 건강.
정은기 9 - 할일 좀 생겼으면(만들었으면), 한양대 생활 잘 적응 할 수있도록.
홍현호9 - 생활큐티 가정예배 시작전에 생각하고 말라기. 늘 잘못하는 행동으로 동생이랑 싸우지 않기.
최도원 8 - 시작하기. 잉? 뭘? 맡겨주신 일 최선 다해서 해보기. 귀찮아하고 미루지 않기.
목자님 8 - 청소년부 수련회 준비하느라 일이 많이 밀렸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다하기. 시ㄴ결혼
송민창목사님 7 - ???? 므ㅓ라고 그러셨더라????
나눔
오늘 처음 온 친구들이 있기에 자기소개 및 나눔을 하였습니다.
간추리자면 각자의 집안 이야기와 죄이야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이야기, 목사님이 사고친 이야기등을 했습니다.
결론 목장은 쓰레기통이다. 여기서 다버리고 가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