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 (룻3:14-18)
순종의 매력이 쉬지 않아야 한다
오해를 피할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 것을 쉬지 말아야 한다
서로를 위함이 쉬지 않아야 한다
기다리는 것을 쉬지 말아야 한다
# 12년째 심한 욕설을 퍼붓는 남편을 기다리는 적용이 또 하나의 진정한 성취이다. 여전히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나눔과 기도제목>
새 신랑 상영형의 깜짝 등장과 짧은 나눔.. 마지막 목장였다는 ㅠ
부럽기도 하지만 많이 보고싶을 거라는.. ㅜㅜ
담에 맛난 밥같이 먹기로~~^^
수호형은 진로를 두고 꽤나 오랜 시간을 고민하며 하나님께 기도해오고 있다..
가족구원과 자신의 진로와 섬김앞에,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오고가지만.. 손에 가진 물고기 두마리를
들고 또 다른 누군가를 향하고자 하는 형의 모습을 본다. 때로 무기력해 보이지만.. 어느순간 그 모습이
든든하고 조금은.. 멋스럽기도 하다 ㅎㅎ
머지않아 주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힐 것을 기대한다.. 이미 맺힌 부분도 있으리라~
기도제목은요,
직장에서 집중력있게 일하도록
공예배와 모임 중수
소년부 아이들 사랑으로 안을 수 있도록
정확히 한 달을 쉬고 예상보다 조금 빨리 이직을 하게 됐는데.. 오자마자 사무실 배치를 바꾸고 부서이동이
있고 암튼 많이 산만한 분위기속에서도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구나 하는 감사함이 밀려온다
저마다의 아픔과 사연이 있는 크리스쳔, 혹은 넌크리스쳔들을 보면서 또다른 새로운 지경으로 나를 보내신
주님의 은혜와 세팅에 감사와 고개갸웃 을 번갈아 하는 신년초이다.
수련회에서 폭풍감동같은 강렬한 그 무엇은 없었다.. 다만, 무지함과 완악함중에서도 여전히 나와 함께 하시
는 하나님의 잔잔하고 변치않는 사랑을 조금더 신뢰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부모님께서 더 깊이있게 회복되시도록
회사에서 잘 적응하고 섬김의 자리 잘 찾도록
모든 관계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분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