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윤(80또래)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찬양팀을 섬기고 있습니다.
신교제에대한 소망이 있고, 기회도 있었는데 제가 개인주의가 강해 누군가를 만나는데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ㅠㅠ
박성준(82또래)#65279;#65279;#65279;
이직을 위해 공부중입니다.
아직은 교제를 할 만한 스스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김현태(82또래)
패션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눈이 높은 것 같습니다.^^;; 별, 이수경 등이 이상형이며, 신앙은 필수입니다.
김한상(82또래)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임은아(85또래)
이직준비중이며 쉬는 동안 백화점 판매직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온지는 1년 8개월정도 됐고 고모 소개로 왔습니다.
어릴적 아버지가 어머니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성에 대한 편견과 신뢰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 교제가 되지 않았던거 같아요.
장은영(84또래)
직장인이며 사랑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 3년정도 됐습니다.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교제에 방해가 있는것 같아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죠..^^ 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신교제 축복해요)
장은애(84또래)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교회온지 2년반 정도 되었습니다.
김헌태(82또래)
직장인이며 10년전 부모님과 개척예배 참석하며 오게 됐고, 유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왜 전 신교제를 못하는 걸까요..?ㅠ(멘붕)
(아직 때가 차지 않았을 거라는 답을 얻어가셨습니다. 신교제 축복합니다.)
고미옥(84또래)
직장인이며, 유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정성은(83또래)
직장을 그만두고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선 유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일대일로 교제하는 것보다는 여러명과 두루 친하게 지내는게 편하고 신교제를 꼭 해야한다는 의지가 없었어요..
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각자 평소에 이성에게 궁금했던 점을 종이에 적어 제비뽑기 형식으로 질문지를 뽑은 사람이 질문에 답을 해 보았습니다.^^
Q1. 여성들은 준비가 잘 되지 않은(경제력 등) 남성에 대해 배우자감으로 선택할 수 있나요?
경제력을 갖추면 좋겠지만 그보다는 상대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한 것같습니다.
당장 경제력이 없더라도 남성의 비젼이 확실하고 그 비젼에 내 뜻이 합한다면 충분히 배우자로 선택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Q2. 열 번 찍으면 넘어오나요..? 그렇다면 스토커와 차이가 뭔가요..?
네, 대부분 열 번 찍으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스토커는 상대의 기분이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가 좋은데로 맹목적으로 표현하지만 상대의 마음을 얻고자 배려하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Q3. 어떻게하면 신교제를 할 수 있나요..?
교회안에서 만나다보니 소문, 거절에대한 두려움 등으로 인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대시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있는데 맘에드는 상대를 만났을때 마음을 표현하는 적극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기도나눔
양희윤(80또래)
1. 건강회복(위염)
박성준(82또래)
1. 전직장 마무리가 잘 되기를
2.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기
김헌태(82또래)
1. 직장 질서 순종(직무순환교육, 재무회계교육 성실히 임하기)
2. 때를 잘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안 영육을 더럽히지 않기
김한상(82또래)
1. 교회생활 성실히 임하기
2. 가족건강과 믿음의 회복
전도일(90또래)
1. 한별이랑 친하게 지내고 도둑질 하지 않기
임은아(85또래)
1. 수련회 기도로 준비하기
2. 진로문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이루어가시기를.
장은영(84또래)
1. 수련회 하나님 중심으로 참여할 수 있길
2. 회사에서 철야지원에 참여할 수 있길
3. 신교제
장은애(84또래)
1. 큐티 열심히 하기
2. 직장생활 지혜롭게 할 수 있기를
김현태(82또래)
1. 신교제
2. 큐티 열심히 하기
고미옥(84또래)
1. 직장내 질서에 잘 순종하기
2. 엄마와 동생의 구원
정성은(83또래)
1. 교회 공동체에 속하는게 진짜 기쁨이 되고 나를 살리는 시간이 되길
2. 원서 마무리 잘 안된곳이 있는 하나님 도우심으로 순적하게 마무리 되길
3. 다음주 대표기도인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의 기도가 될 수 있기를
"예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장소를 찜꽁해주신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눔중에도 접시세팅과 피자를 손수 접시에 담아주시는 형제님들의 깨알같은 수고로 어머니의 밥상(?)을 받은 것처럼 편안하고 어수선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 나눔이 이루어졌던거 같아요...
각자의 기도제목에 인도함이 있으시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