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룻기 2장 11~23절
제목 : 배려
1.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입니다.
1)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 배려이어야 한다.
2) 믿음의 사람이어야 한다.
2. 믿음으로 배려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배불리 먹고 남을 정도로 배려해야하고
곡식단 사이에 줍게하고 책망하지 말게 하여야한다.
조금씩 뽑아버려 자존심 상하지 않게 해야 하고
실제적으로 배려해야한다.
시모를 잘 섬기도록 배려해야 하고
오랜기간 주울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배려해야한다.
3.배려의 결론은 구원이다.
이삭줍기는 믿음의 배려이다. 배려받을 만한 적용이 있어야 한다.
나눔(자연스럽게~~~~)
목자님 우리는 룻과 보아스 나오미 중 누구 일까? 아무나 먼저 자유롭게 이야기 해봐~~ ^^*
미영
전 아무래도 나오미 같아요. 잃을게 남았는지 아직도 세상이 좋고, 배려 받을 만한 적용이 안되요.
윤경
보아스처럼 나를 알아주는 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보아스와 같이 배려해주는것이 부족한데 부모님께 기다리고 배려해야 할것 같아요
정은
보아스를 닮고 싶어요. 현재는 은혜를 입어야 하니 룻이요. 결혼후 살집구하는데, 좋은집으로 가고싶어서 예랑에게 배려하지 못했어요. 혼자 할때보다 둘이 하니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더디어도 물어보고, 믿고, 기다리는 적용해야 할것 같아요.
주실
차별하지 않는 다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어요. 차별 받아서 모두에게 공평하게 대하며 사는줄 알았는데, 눈치보며 살아 차별하게 된다는 말씀에 찔렸어요. 교사하는것도 내가 너무 부족하게 느껴지고.. ...
희정
힘들어서 너무 많이 예민해 졌어요. 일이 너무 많은데 힘들다고 하면 쏟아질 비난에 화도 나요. 힘들까봐 직면하기도 힘들어요.
목자님한마디.
보아스는 지금으로 말하면 기생어머니를 가진 동남아혼혈의 믿음좋은 40대 남자인데 룻을 부러워 하기 보다는 우리는 어떻게 대할지 잘 생각해 보자~~ ^^ (역쉬 우리 목자님 그냥 믿음의 배우자 떨어지게 해달라던 우리에게 얼마나 우리는 배려하고 적용할수 있을지 .. 우리의 믿음을 짠 하고 보여주셨어요.. 역시 아직 룻까지 가려면 멀었나봐요.)
기도제목
미영. 큐티 잘하기. 가족을 위한 배려잘하기
윤경. 한해 마무리 잘하기. 내년기도제목 준비하기. 아빠 교회에 모시고가기
주실. 생활예배 잘드리기. 가족 구원을 위한 배려. 유년부를 위해
정은. 결혼준비 과정에서 양보배려 잘하기. 집 주시는 과정대로 잘 아라보기. 병원 연말에 분별잘하도록.
희정. 영육간 회복. 말씀과 기도 잘 듣도록. 회사에서 잘붇어있고, 부모님과의 관계를 위해
혜선 목자님. 실수없이 담대히 일 잘하기. 기도하고 잘 분별해 나가도록. 수련회 참석하도록. 기민이 윤향이를 위해
-너무 늦은 목보라 기억이 가물가물 이날 너무 은혜로왔는데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