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작아서 안보이는데 이번주는 성탄절이라 목자언니가 빠바에서 케#51084; 쏴줌!! 쌩유 ~~
목장에서 첫대화가 선거이야기 우리목장 정성연이는 이것 때문에 친구랑 싸우기까지함
암튼 할말이 없으니까 기도제목
기도제목
노지연 목자님:매일매일 큐티하기,엄마한테는 짜증내지않고,집에일찍들어가서 엄마랑 시간보내기,아빠한테는 연락 자주하기 (이번주에 가족끼리 식사를 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우리를 위해 일을 하시려고 하는 구나 생각이들었다. 아빠가 밉기만 했었는데 이번주 아빠랑 식사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맘이 짠했다. 다시 내 삶으로 돌아오면 이마음이 지워지겠지만 아빠께 적용하는 맘으로 연락자주 했으면 좋겠다. ) 주변사람들과 말씀가지고 관계를 맺어가기,크리스마스때 집들이를 하는데 좋은 시간 보내기(지금쯤 끝났으려나 ㅋㅋㅋ)
정성연이: 이번주부터 집앞 교회에서 엄마랑 기도하기로 했는데 꾸준히 하도록,아빠 직장 잘구해지도록,
2012년은 가라~~ 2013년의 해가 뜬다. ~~ㅋㅋ 남은 2012 년 잘보내기 (성연이가 무슨말을 했는데 잘못들었어요 미안 친구야 !!!!!!!!!!!!! 대신 중보기도는 열심히 할게 )
정다혜 부목자님님님님:큐티하기,내죄보기(큐티도 안하고 그래서 내죄도 안보이고 원망만 나오고 피해자 처럼만 생각하고 사는데 선교사님이 보여주신 순교 영상을 보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잠시 뿐이지 또다시 무기력해졌다. 나한테서 시작되는 문제를 남한테 끼워맞추지말기 내죄를 꼭보기 )
이건화목원: 큐티하기,정시접수 잘해서 가정에 평화가.... , 대학문제로 친구들이랑 사이가 애매해졌는데 동창회에서 지혜롭게 잘처신하기, 알러지 빨리 낳기(재수 시작하면서 스트레스 때문인지 몸에 갑자기 알러지가 나기 시작했었는데 부산 다녀오고나니까 더심해진것같다.병원 잘다녀오도록)(순교영상을 보고 선교사들을 잔인하게 죽인 무슬림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이 뭐지 잘 모르기에 그런거라고 말했던 선교사 부인의 용서처럼 나도 오빠가 지금 자기가 하는 짓이 몰랐기때문에 그런것이니까 알고있는 나와엄마가 더 기도하고,애통하며갔으면 좋겠다.그래도 오빠가 이해안가는 행동을 하면 화가난다. 오빠를 위해 기도하기)
김은혜목원:엄마 교통사고문제가 아직도해결이 안#46124;고 검찰까지갈 상황이다. 잘해결되었으면 , 큐티하기, 방학 때 알바도 안하고 하니까 균형있게 보내기, 말씀이 내말씀으로 들릴수 있도록 (목자언니가 은혜한테 "너는 교회에 무슨 마음으로 오냐"고 물었더니 "오늘 말씀은 내말씀이겠지라는 기대를 가지고 온다"는 생각지도 못한 얘기에 우리는 모두 놀람,깜짝놀람,완전놀람,대박놀람, 장난이고 항상 내말씀이겠지 하고 들으면 내 얘기가 아니고, 또 아니고 그런데 두번정도는 내말씀으로 들렸었다고 , 그전교회에서는 친구때문이 아니고 말씀들으러가는 거야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교회를 옮기고, 친구도없고, 말씀만 들으려니까 안들려서 결국 나는 친구를 만나러 간거였구나 믿음이 없었구나를 느꼈단다.기대하는 마음에 말씀이 뚫고 들어갈수있도록 기도부탁 !!)
정성연이랑 김은혜가 수련회 전참을 갈수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우리모두 수련회에서 은혜도받고 ,성령충만했으면 좋겠고, 또 좋은 조를 만나서 다음수련회도 또 가고싶다는 마음이들 정도의 조를 만났으면 좋겠다.
메리 크라이스트 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