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 기도제목 >
- 78 또래 허미순 목자님 -
1. 매일매일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2. 믿음의 배우자
- 78 또래 체혜성 부목자님 -
1. 나에게 맡겨진 영혼들 잘 섬길 수 있도록
2. 방학 시간 계획을 잘 세워서 균형잡힌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 80 또래 이은혜 언니 -
1. 예배가 꼭 회복될 수 있도록
2. 집 근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빨리 잘 구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 78 또래 임현정 언니 -
1. 부모님이 표현하시지 않는 사랑도 잘 볼 수 있도록
2. 하나님을 잘 알고 닮아갈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 79 또래 박진아 언니 -
1. 주님의 뜻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일주일을 감사로 잘 살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 80 또래 정선경 언니 -
1. 빠른 시간 내에 이직 잘 할 수 있도록
2. 수련회 꼭 갈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 82 또래 부목 강은혜 -
1. 권위에 대한 질서를 온전히 인정할 수 있도록
2. 용서에 대한 생색을 잘 뿌리뽑을 수 있도록
3.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뜨겁게 헌신할 수 있도록
4. 학원 일을 하나님의 가치관과 죽어있는 적용으로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 나의 영혼 연약하여 지치고 -
나의 영혼 연약하여 지치고...
근심 속에 내 마음 눌릴 때...
주 오셔서 나와 함께 하시길...
간절히 나 기다립니다...
주님의 손 날 일으켜 세우고...
풍랑 위에 날 잠잠케 하네...
주 어깨에 기대어 있으니...
이전보다 더 강하게 되리...
- 근심이라는 깊은 물에 잠겨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그리고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느껴졌을 때...
이미 주님은 그 옆에서 제게 손을 내밀고 계셨습니다....
그저 손만 뻗으면...
이 깊은 절망의 바다에서도 끌어올려 주셨고...
거센 풍랑과 환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절 걷게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주님과 함께 하는 나는 나는 나는...
세상이 이길 수 없는 반드시 아주 강한 용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