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2.12.23)
- 생명을 드리는 헌신 (역대상 11:15~19) - 김요한 목사님
터키에 1960년까지 기독교회가 없었습니다. 옛날의 터키는 기독교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나 비잔틴 제국이 오스만투르크에 의해 멸망을 당하면서 99.8%가 무슬림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터키 인구의 대부분이 표면적으로는 기독교를 배척하는 문화이기에 전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부로 성경을 잃어버리기를 하는 등의 방법으로 전도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독실한 무슬림이 아닌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성경을 직접 주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터키에서 독실한 무슬림은 22.3%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즉 터키는 열린 지역인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열려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환경이 열려있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열려있어야 주변도 전도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은 터키에서 3번이나 체포를 당하셨습니다. 그런 육체적 고난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자신을 인도하셔서 체포하는 경찰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되는 사건이 있었으며 터키 기독교 전도 행위가 무죄 판결을 받게 되기도 했고 이슬람 코란 모독죄도 무죄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역사하셔서 조금 더 많은 사람을 전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주님께서는 환경을 탓하지 않는 헌신을 원하십니다.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위해서는 충돌을 해서 뚫어야 합니다.
2. 주님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원하십니다.
지체함이 없이 헌신해야 합니다.
3. 주님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받으시고 놀라운 축복을 주십니다.
* 기도제목
-수동 : 큐티 잘하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하도록
-준석 : 매순간마다 아이들 잘 섬기도록, 영육 간에 강건하도록, 매일 큐티하도록
-준희 : 어머니 건강이 회복되도록, 믿음의 가정을 꾸려가도록
-기연 : 꾸준히 말씀 보도록, 차분히 인내하며 공부하도록, 진로를 인도해주시기를, 막내 동생부부가 믿음 잘 유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