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명이형(88), 용호형(90), 저(91), 혁이형(89), 동성이(91), 성제(93), 성빈이(92) 이렇게 총 7명 왔습니다. 신준이(93)와 새친구(영아누나 동생, 아직 한 번도 안 나옴)는 오늘 못 왔는데, 이제 방학이기도 하니 담주엔 다 나왔음 좋겠네요:) 요즘 저희 목장이 점점 부흥하고 있습니다. 오늘 못온 친구 2명에다 다담주면 새로 들어올 풋풋한 94년생 친구들까지 더하면 10명이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오늘 저희는 대부분 터키 선교말씀으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각자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또 오늘 말씀 듣고 뭘 느꼈는지에 대해 나눴고, 마지막으로 기도제목 나누고 마쳤습니다. 저는 울산 오느라 중간에 일어나서 나눔을 다 듣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기도제목만 올라갑니다:)
<기도제목>
수명이형: 목장을 위해, 가정을 위해 기도와 낮아짐으로 헌신할 수 있게/ 게으름 피우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성제: 가정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하나님께 위로받을 수 있게
동성: 주위 사람들에 대해 애통할 수 있게/ 욕심 내려놓을 수 있게
혁이형: 사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바라볼 수 있게/ QT 잘할 수 있게/ 운동 잘할 수 있게
용호형: 자신에게 생명 드릴 수 있는 헌신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앞으로 비전에 대해 올바른 선택할 수 있게/ 수요예배 나올 수 있게
치동: 이번 크리스마스 때 안 믿는 친구 교회 데려갈 수 있게/ 형과 친구들의 영혼구원에 대해 관심 가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