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21216 전은영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 : 전은영(82), 노나라(84), 박민혜(85), 박정미(85)
<< 말씀 요약 >>
말씀 : 룻기 2장 11-23절
제목 : 배려
배려는 여유있는 사람이 베푸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행해야 하는 것이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배려가 필요하다. 배려는 상대방이 원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1.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이다.
(1)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 것이다.
11절.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이방 여인을 배려하는 보아스의 태도를 확인할 수 있다. 학력이 높을수록 학연, 지연, 혈연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진다. 우리의 나눔을 팩트만 들으면 자랑처럼 들릴수도 있다. 그래서 목장에서도 배려가 필요하다. 배려는 믿음에서 출발해야 본질적인 것이다.
(2) 믿음의 사람이어야 한다.
12절.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룻의 이야기를 이미 듣고 룻의 믿음을 아는 보아스이다.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이 ale음의 소문을 내신다. 12절에서 룻을 축복하는 보아스의 모습이 나온다. 하나님이 룻을 인도하였음을 이야기한다. 너무도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대조적인 룻의 모습이다.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구분하고 분별한다. 보아스는 라합의 아들로 자랐기에 누구보다 이방에 나와있는 룻을 잘 이해했다. 결혼도, 나를 알아주는 한 사람이 있으면 된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된다. 같은 말씀을 듣고 함께 감격하는 기쁨을 아는 배우자를 만나야한다. 보아스는 믿음으로 정확하게 분별했다.
13절.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를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니라
어떤 환경이 오든 잘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어디서 어떻게 일하실지는 오로지 하나님만 아시는 것이다.
2.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은 무엇인가?
(1) 배불리 먹도록 하는 것
14절.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2) 곡식단 사이에 줍고 책망하지 않게 함
15절.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3) 자존심 상하지 않게 하는 것
16절.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4) 형식적인 배려가 아니라 실제적인 배려
17절.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5) 시모를 잘 섬기도록 배려
18절.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어머니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가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리매
(6)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배려
23절.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의 시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니라
(7)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배려 (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
3. 결국에는 구원을 위한 배려가 되어야 한다.
20절.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하니라
영적으로 나의 기업을 무를 이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이다. 룻이 보아스에게 인도하심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인생이 해결된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는 것, 깨달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믿음의 영적 동반자가 나에게는 있는가?
22절. 나오미가 며느리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너는 그의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하는지라
이삭을 주우러 가야 할 밭이 있고 가서는 안될 곳이 있다.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원을 위해서 전략이 필요함을 기억하라, 잘 분별해야 한다.
23절.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의 시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니라
먹고 살 것 해결이 되고서도 시모와 함께 하는 룻이다. 섬겨야 하는 시어머니와 함께 거하면서 이삭줍기를 마음껏 할 수 있었다. 지금껏 눈치를 보고 줍다가 시어머니가 있어 이삭줍기인 전도를 하게된 룻이다. 보아스가 울타리가 되어준 것처럼, 주님께서 울타리가 되어주어 마음껏 이삭을 주울 수 있어야 한다. 믿음의 배려와 배려 받을만한 적용이 있어야 전도도 된다. 내 배를 채우는 이삭줍기 사명이 아닌 구원의 이삭줍기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그리고 이런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 기도 제목 >>
★ 전은영(82) ★
결혼준비, 세상의 가치관으로 하지않도 영적으로 준비할 수 있길
배려있는 결혼 준비과정이 되길
전도축제 되는 결혼식, 말씀이 선포되는 결혼식이 되기를
양육 3번 남았는데, 조금 더 깊은 나눔이 있길
★ 박민혜(85) ★
29일에 남자친구 오는데 대화, 위로, 기도의 시간 보낼 수 있길
엄마의 구원을 위해, 엄마 교회 함께 나올 수 있도록
★ 노나라(84)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나라의 지도자 세워지는 대선 되길
최고의 만남,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배우자 만나길
★ 박정미(85) ★
집 이사 문제 잘 해결되길
아빠의 구원, 공동체 생활에 관심 갖으시도록
연말 모임들에서 사건, 사고없이 잘 지나가도록
남자친구 베트남에서 지혜롭게 슬기롭게 생활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