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배려[룻기 2:11-23]
1.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이다.
1)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다.
보아스는 원수처럼 생각하는 이방여인을 배려했다. 어머니의 학력이 높을수록, 가정의 경제수준이 높을수록 개인주의가 강하다. 배려는 믿음에서 출발해야 본질적인 배려를 할 수 있다.
2) 믿음의 사람이어야 진정한 배려를 주고받을 수 있다.
구원의 일은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어있다. 내가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이 소문을 내신다.
결혼도 나를 알아주는 한 사람과 하는 것이다. 공통점이 있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보아스는 믿음으로 룻을 분별해내었다. 믿음의 배려는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다.
2.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려를 해야 하는가.
* 보아스가 룻에게 한 배려 7가지.
① 룻이 배불리 먹고도 남을 만큼의 곡식을 주었다.
② 줍게 하고 책망하지 못하게 하였다.
③ 조금씩 뽑아버려서 자존심 상하지 않게 죽게 하였다.
④ 실제적으로 배려를 하였다.
⑤ 시모를 잘 섬기도록 배려를 하였다.
⑥ 오랜 기간 이삭을 주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려를 하였다.
⑦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배려를 하였다.
3. 배려의 결국은 구원의 배려가 되어야 한다.
영적으로 나의 기업을 물려줄 분은 예수그리스도이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최고의 배려이다. 만나야 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가야 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아는 분별이 필요하다. 구원을 위해서는 전략, 지혜가 필요하다.
진짜 구원 때문에 우러나오는 사랑이 아니면 안된다.
이번 주일은 특별히 신재호 전도사님의 인도로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각자 소개 할 때에는 어색했지만, 금세 편안하게 나눔을 하였지요~ 신재호 전도사님의 기도로 시작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의 설교요약시간~^^ 각자 한 주간 있었던 일들과 설교말씀을 듣고 느낀 점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점점 한 주간 있었던 일들에 대해 자세히 오픈을 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이제는 전혀 어색하지 않은 우리 목장.. 그런데 이제 이번 텀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남은 시간까지 서로 중보해주고, 즐거운 나눔의 시간 가져봐요^^
설교말씀을 듣고 직장에서 배려를 해야겠다고 그렇게 다짐했건만.. 월요일부터 저의 다짐은 무너져버렸네요. 참.. 작심삼일도 가지 못한다는ㅠㅠ
배려를 받기만을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배려 받고 싶어 하는 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남은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도제목
염혜찬
-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로 적용하기
- 세상적인 가치관에 먹히지 않도록
- 혼자 있는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차게 열심히 보낼 수 있도록
- 내 안의 악과 음란을 끊어낼 수 있도록
백영호
- 평안함을 누리는 한 주 되게
- 차별하지 않는 사람 되게
이경옥
- 배려를 바라는 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도록
- 큐티와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주어지는 사건들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김진실
- 생활예배
- 씩씩하게 잘 살도록
윤미영
- 생활예배회복
- 분별 잘 하도록
- 삶에 기쁨을 느끼도록
정다정
- 양육숙제 내 말씀으로 깨달아지게
- 잠 깊이자고 피곤하지 않게
- 비전과 배우자 위해 기도하기
최인혁
- 아픈 과거 잊기
- 컴퓨터 자격증 따기
- 큐티 열심히 하기
- 공부 잘하기
류원석
- 한 주간 말씀보고, 적용하기
- 나에게 온 일을 직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