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손효진 목장 -15- 배려
<<주일 설교 2012-12-16>>
룻기 2:11-23
배려
간단 내용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배려다.
사람들은 그저 상대방이 원하는 행동을 해주고, 웃어주는 게 배려라고 하지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진정한 배려란 무엇일까?
1.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입니다.
2. 믿음의 사람이어야 배려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배려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배려입니다.
- 책망보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이 배려입니다.
- 실제적으로 배려하는 것입니다.
- 지속적인 살핌으로 배려하는 것입니다.
- 상대방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배려입니다.
- (* 혹시, 생략된 부분 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3. 배려의 결국은 구원입니다.
목장나눔
※※※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좋습니다.
나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지속적으로 예뻐해 주는 사람이 정말 배려심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잘못된 정의로 ‘배려심’에 너무 목말라 쉽게 상처받고,
실망하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게 아니라고
분명히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오히려 희생양이 되어
우리를 향한 사랑, 진정한 배려심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가르쳐주신 배려심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 목장 공통 기도제목♥
- Vision 찾기
- 신교제, 신결혼
기도제목
손효진: 직장에서도 하나님 적절한 지혜를 주셔서 잘 할 수 있기를
나의 환경에서 능동적으로 말씀보고 기도 할 수 있기를
이지혜: 배려 연습하기
아빠의 믿음 생활 훈련 잘 받길
김민희: 자존심 버리고 자존감 회복하기
시간관리 잘하기
사람의식 말고 자유 할 수 있길
원유지: 사람보다 하나님께 더욱 의지 하기
다음 주에도 목장 식구들 꼭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