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목장보고서
<설교요약>
1. 배려는 믿음으로 해야한다.
2. 믿음의 사람이어야 한다.
3. 배려는 구원을 위한 배려가 되어야 한다.
<목장나눔>
돌아가며 밥쏘며 정드는 우리목장
오늘은 임고집한우에서 맛있는 삼겹살~~삼겹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ㅋ
고민해결 뻥~~~혜선언니!
고민하던 고민이 좀 해결되서 좀 시원한 상태임^^
여기서 해결안되는 문제가 다른 길로 피한다고 되는 게 아님을 알았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다는 ..
눈물빵~~선애
배려안되는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눈물...
어릴때부터 우울했던 게 있는데 아버지의 영향이 좀 있다. 이런 우울한 부분 때문에 사회생활도 어렵게 되엇고, 많이 힘들었다. 이러면서 교회생활에만 집중하게 되었다.
이 원인이 부모님때문인 것 같고, 가족들을 용서하고 싶고 전도하고 싶은데, 아직도 안되고 있다.
나의 처지에 대해 상황, 남의 탓을 많이 했구나 생각이 든다. 난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했고 잘해보려고 했는데....이런 나쁜 생각들을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목자언니 한마디☞ 부모님에 대해 용서하고 그럴려면 표출하고 그러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부분에 대해 치유가 일어나야 배려가 있을 수 있을거다. 네가 받은 상처에 대해 말씀으로 치유되지 않으면 배려는 힘들다. 현 상태에 대한 만족감이 중요한데, 자신에 대해 자신을 잘 못봐주는 경우가 많다. 나는 왜 개털을 깍고 있나, 난 뭐냐 이런 생각 등등...목장서도 나눔을 하지만,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예수님이 나의 좋은 치료자이고 이런 말도 있지만 내가 치유를 받으려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오픈하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치유하시는 것도 있으니깐..(언니 속삭이지 마요~~크크크 ). 성공한 이야기 잘된 이야기만 나누려고 하니깐 교회에서 포장하고, 치유받지 못하게 되는데 여기 목장에서 잘 꺼내주면 좋겠다. 울고 싶으면 많이 울어.
‘미영이는 룻일까요 오르바일까요~^^’
지금학원 오래근무하면서 고민들. 요즘 시험기간이어서 바쁨
그러면서 관계속에서 나의 배려없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다.
상대방의 여건에 맞게 해줘야겠다 생각했다. 남의 모습이 어떠냐 이런 것을 보는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 자신이 룻이냐 오르바냐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목자언니 한마디☞ 상대방에게 이삭을 니가 주워줄 수 없고, 섬기게 해주는거다. 예전보다 더 여유있어줘서는 어떤 면에서는 괜찮다.
복잡심난 가영이
지금 회사 3주차, 급하게 인수인계받았는데, 3개월간 찬찬히 해라고 했는데 다른 직원들이 그만두게 되었다. 3명이 할 일을 나혼자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사장이 보기에 내가 과장급으로 일하기엔 부족한 면이 있으니 자격증을 따라고 재촉하고..그러면서 패닉상태다. 안 믿는 사람들 속에서 잘 깨어있으려고 했는데 좀 힘드니 표정관리도 안되고 힘들었다. 결국 직장에서 내가 알아서 해야하는 상태여서 내가 심각하고 답답하다.
분명히 하나님이 계획하는 것들도 있으니 그렇구나 해야하는데 한번에 힘들어지니 표정관리도 안되고 내 속사람이 드러난 거 같다. 믿는 자로 덕이 안된 것 같다. 예전회사는 너무 힘드니 기도도 많이 했는데, 요즘은 기도가 부족했는데 기도한만큼 내 속사람이 나오는 건가 생각이 든다. 새로운 고토이라는 것을 각오를 하고 들어갔는데, 기왕 들어간 고토에서 내가 콘트롤이 잘 안되니 화가났다.
이왕하는 거 적극적으로 하자, 1-2달은 좀 힘들 것 같기도 하고, 시스템만 알면 할 것 같기도 하고...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답답하기도 하고, 또 덕이 되고도 싶고...복잡심난한 가영이..ㅜ
답없는 썬크림녀 눈썹다듬어주는 영수언니
회사의 진짜 이상한 썬크림녀. 제가 다니는 회사의 원조 싸이코이야기 ㅎㅎ
오늘 말씀들으면서 그 사람에게 맞춰야하고, 섬겨야 할 사람은 가장 낮은 사람이니깐 있는대로 봐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내가 고치려고 한다고 해도 안바뀌고, 나 자신도 안바뀌니깐..그나마 그래도 난 말씀을 들으니깐 가능성은 높다. 아무튼 구원을 위해 결단을 하고 믿음의 사람은 다 알게 되고, 나의 구원을 위해서도 그렇고...내가 섬겨야겟다.
수선언니
지난주 금욜부터 인터넷이 안됐다. 난 중독이 없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왜 안되지 하면서 계속 컴퓨터를 껐다 켰다.....내일이면 될거야 생각하면서 핸폰으로 페북하다 카톡하다 그담날 또 컴퓨터가 안되니 내가 미칠 것 같았다. 아 하나님 뜻이 있나보다. 요즘에 기도를 해야하는데 그런건가 생각햇다.
하나님이 적용하라고 인터넷을 끊으셨나보다 생각을 하고, '천국을 누리는 삶'을 쭈~~욱 보고, 또 주일날도 안되니까 짜증이 났다. 계속 카톡하다가 인터넷 금단현상이 일어나서 아 내가 인터넷을 못하면 못견디는구나 깨달았다.
화욜날 인터넷을 고치면서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을 보면서 인터넷 중독현상이 있음을 알게 되엇다.
오늘 배려설교를 듣는데, 내가 배려 못하는 사람이 있나~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내가 생각을 못하다가 나중에 누군가 생각이 났다.^^
* 질문 한가지!!! *
진짜 이상하고 말도 안통하고 배려할 수 없는 사람의 경우, 억지로라도 인사를 하고 웃으면서 말을 하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내 마음이 좋아 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말을 건네는 게 좋을건지?--어떻게 해야할까요??? 아 왜 이렇게 곳곳에 이런 힘들고 싸이코같은 사람들이 널려있지?
☞목자언니 한마디 : 마음에 없고, 힘든 대상이라도 억지로라도 배려하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상황속에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생각하는 게 필요하겠다. 적극적인 배려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겠다.
목자언니의 썬크림녀, 수선언니의 삐리리(?), 미영이의 학원 원장, 부목자의 썬크림녀 2......를 잘 배려하고 면박하지 않기 위해 기도합시다요!!!^^
<기도제목>
선애
-부모님과 남동생의 전도위해
-알바구할 수 있게
-마음이 회복하여 가족을 잘 이끌어주고 배려하게
수선언니
-배려할 수 없는 사람 믿음으로 배려할 수 잇도록($$$아줌마와 ***노처녀)
-영적으로 잘 깨어있을 수 있게
-사촌동생이 검정고시 등록해서 감사한데, 고등부 나올 수 있게
혜선언니
-사명 발견할 수 있게
-말씀과 예배로 회복하게
-연말에 부모님께 전화하게
미영이
-원장님, 가족, 남자친구 등 지속적인 배려할 수 있게
-이직할 때 수요예배, 청년부에서의 역할 등 할 수 있는 곳 갈 수 있게
(기독교 대안학교)
-동생과 올케의 구원을 위해
가영이
-시간 정해서 2-30분이라도 기도시간 중수(퇴근후)
-2주동안 순종함으로 인수인계 임하고 떠나는 직원에게 큐티인 전하게
-서울에 계신 아버지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삼희
-회사 이상한 직원과 소장님 긍휼한 마음가지고 배려하고 섬길 수 있게
-청년부 수련회 기대함으로 갈 수 있게
-예배 지각하지 않고, 소년부를 섬길 수 있는 준비하게
-자격증과 전문성을 위해 더 노력하게
영수언니
-일주일동안 화장품 검색 하지 않게
-썬크림 우먼에게 명령조로 이야기하지 않게
-공부계획 잘 세우도록
사랑하는 우리 목장식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