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2.주일 룻기 1:14 ~22 충성
-말씀 나눔: 응답 받지 못한 기도는 무엇인가? 룻의 충성은 죽음에 이르는 충성이었다. 충성할 수 없는 것을 충성했기 때문이다. 충성할 수 없더라. 충성할 수 없던 7가지 이유-정죄하지 않는 관행, 너무 가난 함, 인종 차별, 재혼불가, 세상적으로 불행이 따라다님, 가정을 지켜야 할 명분X, 존경받을 만한 부모X. 각자의 입장이 다르다. 믿음의 땅을 떠나고 그 후로 또 땅을 떠난 것은 더욱 안 되는 일이다. 부모는 부모일 뿐이다. 충성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어머니 하나님이 자기 하나님이 된 것이다. 그냥 충성할 수 없는 이유가 불식 되었다. 죽음의 이르는 충성=어머니의 백성이 내 백성. 믿음은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는 것. 나의 하나님이 되어야 사람을 공경할 수 있다. 하나님의 권위를 자녀에게 비춰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육신의 생명을 주신 이가 부모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이니 감사할 수밖에 없다. 원망과 집착에서 그쳐야 한다. 이타적이어야지 이기적이면 안 된다. 변명하지 않는 것이다=더 깊은 회개로 나아가라! 회개한 사람은 사람의 말에 잘 견딘다. 죄의 고백은 당당한 것이다. 징벌이란 단어에는 돌이키게 하는 것이 있다. 적용=시작의 반. 추수할 것이 있게 하신다. 안 해도 될 것을 하고 있어 찔리는 것이다.
-목장 풍경: 수진이와 윤정 언니와 함께 과일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먹으며 나눔을 가졌습니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정화되는 기분이 들면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던 나눔으로 인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보게 도와주었습니다. 말하고 나니 마음이 가벼웠고 내가 그동안 행치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 제목>
*유정언니: 영육간의 건강, 사소한 것에서부터 내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비전을 위해
*수진이: 시험 기간 내 힘으로 하지 않게, 내 주변 사람들한테 크리스천의 모습 보이기
*수연: 참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하기, 시험 기간에 다른 거 묵상하지 않고 말씀으로 중심 잘 잡도록, 아빠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