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충성과 추수할 열매
이현우 - 프로골프 선수를 할 마음이 생기니깐 일을 그만 둘 생각이 들어었다.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여러가지 마찰이 있었고 그 중에 회원이 줄었다는 것과 수련회를 갈 조건을 맞추지 못하게 하는것, 훈련을 하고 싶은데 안되다는 말로 실장과 관계가 안좋았다. 이런 상황에서 존경할 만한 이유가 사라지는 것을 느낀다. 충성은 없고 무시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마음이 불편했다. 내가 교회를 다니는 것을 다들 알고 있기 때문에 행동에도 많은 지장이 있었기에 생각을 하며 움직이는 것 같다. 그래도 말씀으로 적용하며 가고 있다. 관계에서 늘 내 안에 있는 것과 더불어 혼자 싸우는 것 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충성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심기성 - 윗 사람과의 질서는 충성을 잘 되는가에 생각하게 되었다. 직장에 팀장이 있는데 모두가 그 팀장을 싫어 하는 것 같다. 다들 마음에 안들고 나도 또한 그러한 것 같다. 43살인데 자리를 반생이라고 하며 자신을 왕년에 잘 나가는 사람이라고 자랑하며 다니는 모습을 보니 충성이 안되는 것 같다. 그 팀장이 이야기만 하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분하다고 생각할 정도이다. 그 사람에게 충성을 한다고 해서 돈이 생기 거나 이득이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 직장에서 옴기고 나서 일이 언제부터인가 꼬이기 시작한 것을 느낀다. 결국 충성은 사람 때문에 하는 것같다.
이지형 - 회사에서 근무하며 서로 욕을 하며 일하는 모습을 많이 보는데 듣기가 참 싫다. 욕을 들으며 일을 하니깐 나도 일하기 싫은 느낌이 있다. 또 충성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욕을 들을 때 이다. 열심히 맡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뭐라고 할 때 마다 분이 찬다.
김성순 - 부모님에게 충성을 잘 못하는 것 같다. 부모님 말씀에 밤에 나가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시지만 잘 안되는 것같다. 그래도 친구들과 모임을 하며 있어도 재미나 흥미는 없어지는 것같다.
김동우 - 관계가 워낙 좋아서 충성이 잘 된다. 운이 잘 따라서 그런가 회사다니는 것이나 일은 꾸준히 했던 것같다. 나는 내 삶이 괜찮다고 생각한다. 워낙 잘 진행이 되어서 그런 것같다. 지금까지 해온 일이 잘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또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믿음의 수준에서 생각하면 부모님이 말씀하신 것이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이상헌 - 관계에 있어 충성하는 것은 질서의 순종이라 생각한다. 사장님과 아직까지 큰 사건이 없어 평안를 누리고 있지만 이것은 거짓된 평안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진짜 사건이 터졌을 때 말씀으로 잘 붙들고 같을 때가 진짜 참 평안이라고 생각한다. 저번 주에 드디여 올 것이 왔다. 아버지와 싸웠는데 내가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또 아버지를 무시하는 모습을 또 했다. 늘 아버지와 대화하는 것에 가치관의 대립이 생긴다. 사건의 원인은 '쿠쿠'라는 전기밥통을 이야기하다 생겼다. 결국 어머니의 중재로 사건이 마무리 되었는데 여전히 내 안에는 무시하는 마음이 있기에 충성할 수 없게 하는 교만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어쩌면 사건이 터져도 말씀으로 바로 적용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내 수준이 이것 받게 안되는 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내가 충성된 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 있는 환경에서 내가 감사할 것을 찾고 각자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부터라고 생각한다. 계속 무시되는 것은 내가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고 결국 내가 채울려고 하는 욕심에서 비록되는 것이다. 근본적인 내가 그렇게 바라는 것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만 다시 인정하고 내려 놓아야 할 것이다.
[기도 나눔]
이현우 - 직장에 잘 충성할 수 있게
심기성 - 사람관계 잘 유지하고 직장문제와 여자친구가 생길 수 있게
이지형 - 한달 동안 회상에 잘 충성할 수 있게
김성순 - 다음 주에 있는 펀드투자 상담사 자격증 시험 준비 잘해서 60점 꼭 넘길
김동우 - 여자친구에게 본이 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이상헌 - 꾸준히 말씀 잘 요약하며 묵상하고 적용하기
내년에 있을 큐그레이더 자격증 준비할 수 있게
인정을 잘 하며 질서에 잘 순종하는 자로 충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