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 나눔 참석자
최성남 (목자) 김규남 (부목자)
박병배 , 김인수 , 사만다
자유의 선택으로 생명의 길을 간적이 있는지? 망하는 길로 간적이 있는지?
에 대하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성남 ㅡ 프렌차이즈 대표이신 교회 집사님과의 관계의 어려움이 생겼다.
가맹점 계약 때문에 돈을 많이 벌수 없다는 생각에 그만 두려 하였다.
Q.T 중 예수님의 음성 너가 한것이 아니다.
마음을 접고 남아 있기로 하였다.
원장님에 대한 미운 마음이 사라졌다.
인수 ㅡ 선택의 길이 삶을 채운다.
일본 간것은 도피였다. 내가 떠난 모합지방 이였다.
하지만 알고보니 나에게 광야였고 그곳에서 배우고.깨지고 돌아왔다.
일본에서 계속 있고 싶었다.
1학년 취업준비중 면접을 많이 보았고 하지만 다 떨어졌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싫었다.
영적으로 상태가 좋을때였다 기도를 하였다.
주일성수를 위해 기도를 하였더니 지금의 회사를 주셧다.
헌데 지금은 생명의 선택으로 좋은길로 가야하는데 잘못된 선택을 해나가고 있다.
교회는 결혼을 위해 왔다 잘 한 선택이 되었다.
결혼후 일본으로 발령이 났다.
내가 너무 부족해서 하나님이 보내신다.
신앙도 바로 세우고 지금의 배우자도 만났다.
12.1 김인수 형제와 김새와 자매가 결혼을 합니다.
모두들 두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65279;규남 ㅡ 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물질을 위해 친척형을 따라 동대문 도매업을 하겠다고 했을때 부터가
나에겐 망하는 선택 이였다.
사실 정말 물질만 따라 간것 같다. 부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망하는 선택이였다. 결국 빚만 부자가 되었다.
그렇게 물질을 하나도 얻을수 없을때 주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다.
망하는 선택은 내가 하였지만 그 선택으로 주님을 더 확실히 바라보게 되었다.
그후 내 나름대로 주님을 중심을 위한 선택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오게되었다.
하지만 난 요즘 주님을 위한 생명의 선택을 못하는것이다. 그래서 영적으로 흉년상태이며
주님에 대한 갈급함이 사라졌다.
다시또 난 망하는 선택을 하고 있다.
사만다 ㅡ 한국에 오신 선택은 어쩔수 없는 선택 이였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교회 오신것은 잘한것이라고 말하셨는데? 이게 제대로 기억 하는것인가 모르겠네요
다 형님과는 아직 의사소통의 벽이 아무래도 이 못난 제가 나눔을 제대로 못하는거겠죠.
그래도 2주에 한번씩 꼬박 꼬박 참석해 주시는 사만다형 고맙습니다.
병배 ㅡ 주차중 싸우는일 양보 할줄 잘 모른다.
순간의 선택을 언제나 욱하는것으로 인해 망하는 선택을 한다.
기도제목/
성남 - 중3입시 결과 발표가 좋도록.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잘 잡고 결과 잘 받으들일수 있도록
병배 - PT 하는데 열심히 할수 있도록.
Q.T 매일 할 수 있도록.
인수 - 결혼을 앞둔 마지막주 잘 보낼수 있도록.
Q.T 생활 매일 할 수 있도록.
일본 가서도 말씀 잘 들을수 있도록.
사만다 - 일요일 동생을 광주에서 만나 대화 잘할수 있도록.
13일날 쓰리랑카로 돌아가는 동생을 위해 기도.
규남 - 동생(김지혜) 구원 , 생활예배 준수 , 주님중심의 교제
건강 , 기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