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룻기 1:6~14"
1.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다
- 남편과 두 아들이 죽어서야 말씀이 들리는 나오미..
하나님이 권고(방문)하심으로 마침내 본향으로 돌아간다
2.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
- 선악과, 가나안 정탐시 그러했다
- 믿음의 길이 좁고 협착하기에, 나자신은 물론 다른 이에게도 정직한 반응이 필요하다
힘든 건 힘들다고, 어려운 건 어렵다고.. "솔직한 나눔과 고백!!"
-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사람은 결코 고집스럽지 않다
# 영혼구원을 향한 열정이 있다하더라도, 이 일이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일인지를 분별해야
한다!!
# 우리들 교회 개척의 시작자체가 순전한 동기였고 하나님의 뜻을 구한 것이었기에, 권위자들의
보호가 있었기에 부흥하는데 큰 걸림돌이 없었다
3.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한다
- 룻과 오르바의 엇갈린 선택.. 결코 감정에 속아서는 안된다, 분별이 필요하다!
내 안에 "참된 회개의 눈물이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 우리 삶에 펼쳐져 있는 수많은 순간의 선택앞에, 매일의 큐티로서 준비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기도제목과 나눔>
지난 주에 이어서, 수호형과의 오붓한 두번째 나눔을 갖었습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상영형은 다음주쯤에 복귀한다고 해요
이런저런 솔직한 나눔을 하며, 서로의 약함과 공동체 지체들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왜 신교제, 신결혼이 어려운지도 잠시 나눴어요ㅎ
결론은.. 그길이 제아무리 비좁고 협착해도 될놈은 된다더라~ ㅋ
머 그렇게 결론이 났슴다 ㅡ,.ㅡ
좀더 풀어보자면, 김양재목사님께서 종종 말씀하시는 하나님앞에서의 진정성이 준비되고,
주어진 환경속에서 성실함으로 살아간다면~ .
수호형은 지갑을 분실하면서(십일조와 어머님 용돈이 들어있는 ㅠ) 물질에 대해서,
현실에서 과연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는가를 하나님앞에서 잠시 측량하게 되었다고 해요
쉽지않은 부분이죠.. 자유의지를 허락하신 하나님앞에 더욱 나아가고 말씀으로 자신을
측량하고자 합니다
기도제목은요,
가족구원/ 말씀 깊이묵상하도록/ 신교제, 신결혼 입니다
저는 가정과 회사, 공동체, 친구들 그 모든 관계가운데서 과연 나는 진정성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고
있는지, 하나님보시기엔 어떠한지를 생각해봤어요.. 살짝 암담;;; 신앙의 모양은 있지만
그 능력과 기쁨은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를 돌아보았습니다. 상당히 그렇게 살아가고
있더군요.. 하나님과 세상사이에서 음란을 즐기는..;;;;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겠습니다
큐티 깊이 묵상하도록/ 겸손히 하나님께 물으며 가도록/ 신교제, 신결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