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1월 25일
본문 : 룻기 1장 6절-14절
주제 : 선택
1. 말씀이 들리는 선택히 최고의 선택(6)
2.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7-13)
3.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
주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 ㅋ
말씀, 목장, 예배를 귀히 여기고,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한 선택을 하는 최고의 선택을 하는 우리 목장이 되길 바라며
<목장나눔>
이번주는 제가 퇴사기념으로 맛있는 고기를 쏘아서..곰씨네에서 삼겹살을 먹으면서..
편하게 나눔을 하였어요^^ 고기가 참 맛있더라는 ㅋㅋ
먹느라고 저는 목장나눔을 거의 적지 못했다는...ㅜㅜ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서 간단히 나눔을 적을게요^^
77 혜선언니
언니는 카톡과 전화상으로는 뵈었었는데... 드디어 처음으로 목장으로 나와주셨어요.
우리들교회 원로 개척멤바래요 ㅋ
시원스럽고 잼있는 언니가 우리 목장에서 또 많은 활약해주시길 기대할게요.^^
언니는 약속이 있어 많은 나눔을 못했지만...앞으로 시간이 많으니깐~^^
가영이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 하고 있는데, 상사는 믿는 사람이 아니지만 너무나 성품이 착한 분이세요. 전 직장에 비해 나이스한 직장이에요. 축하^^
하지만 믿는 자가 없어서 그곳에서 깨어서 믿는자로 본보기의 삶을 살고싶다는 이쁜 가영이. 광야생활에서 편한 나이스한 직장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늘 승리하는 가영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미스리 언니
지난주는 학교에서 캠프행사가 있어서 너무 피곤하셨대요. 그리고 학교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이 언니말을 잘 따르지 않아서 많이 힘들고, 아이문제로 학교에 자주 찾아오시는 어머님들로 인해 힘들고...언니는 지금 흉년의 시기에 있어요.ㅜ
하지만 이러한 흉년의 시간은 주님이 부르시는 시간이고, 룻기처럼 택자로 주님께 돌아가라는 시간이니 말씀잘보며 공동체에 잘 붙어있으라는 영수언니의 처방.
언니가 우리 목장에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참 기뻐요.
참 이번주에 이사를 간다고 하네요. 이사준비잘하셔서 새집에서 기분좋게 출퇴근도 잘하세요 ㅋ
수선언니
늘 가난한 마음과 애통한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신실한 수선언니. 언니 멋지심^^
이에 영수언니는...늘 가난하면 힘들지 않니?^^ㅎㅎㅎ
언니의 아빠와 엄마가 자살소동으로만 끝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무릎끓고 진짜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다시 아빠가 몸이 좀 회복하시니 사람들을 좀 귀찮게 하신답니다^^ 언니 아빠가 하나님을 더욱 귀찮게 하셨으면~~
삼희
새 직장으로 옮겨온지 일주일, 진짜 마음이 행복하고 감사했어요. 아직 적응중의 시간이지만 가영이처럼 저도 전의 직장에 비해 현재 직장은 너무 나이스해요. 광야생활에서 편한 가나안땅으로 옮겨온거죠. 전직장은 하루라도 말씀 안잡으면 힘든상황이었는데, 지금은 말씀이 없어도 잘 지낼 수 있는 곳인것 같아요. 이러한 풍년의 시간에 주님을 더욱 잊을까봐 겁난다고 하니 이에 미스리언니가 풍년이면 좋은거 아니니?^^ ㅋ 아무튼 주님 매일 굳세게 잡으면서 살고 싶네요. 그리고 새직장에서 중간관리자로 역할을 지혜롭게 잘해냈으면 좋겠어요~
영수언니
언니의 감동적인 엄마와의 힐링의 타임~~!!
언니 엄마가 언니에게 상처주신 것 그동안 미안했다고 사과를 하셨고...또 그러시면서 눈물과 미소를 보이셨대요. 그런 대화가 처음이셨대요. 그런 미소를 본적이 없다고 하셨는데..진짜 드라마같은 극적인 화해였어요^^ 앞으로 계속 아름다운 회복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비호감 고객에 대한 나눔 ㅋ 눈썹에 선크림...전 이것만 강렬히 기억이 나요..으흑
아무튼 그런 비호감 고객도 우리 모두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죠?^^
미영이
지난주 동생결혼식후 몸이 많이 안좋아서 이번주는 못오게 되었어요.
건강이 어서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담주는 꼭 보자~~
<기도제목>
-간절히 기도하게(가난, 애통)
-아빠와 엄마가 하나님앞에 무릎끓기를
-회사,연봉계약이 잘 이루어지고, 중간관리자로서 역할 잘하게
-사소한 선택시 생명을 선택하게
-새로운 고토에서 입술 파수꾼으로 잘 서게(믿는자로 조심하게)
-전도한 친구가 교회 잘 적응하게
-아버지가 서울에서 일하는 동안 수요예배 오시게
미스리언니
-이사 목요일날 잘하게(응원 카톡보내요!)
-금요일 있을 중요한 수업 잘 진행하게
-말씀이 잘 깨달아지게
-학생들이 너무 말을 안듣고 싸워서 힘든데, 그 가운데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만나주시길
-엄마를 사랑하기로 선택하겠어!!!(언니의 명언) 계속 언니가 엄마를 사랑하게
-집이 잘 팔려서 정리가 잘 되길
-잇몸치료가 잘되게 계획 잘세우게
-풍년의 때에도 더욱 감사하고 말씀 잘보고 은혜누리게
-건강하지 않고 화딱지나게 하는 친구에게 내 감정을 잘 보호하면서 잘 선택하도록 지혜롭게 대하게
-회사에서 중간관리자로 지혜롭게 역할 해낼 수 있게
*** 깜짝 퀴즈: 아래 고기 굽는 손은 누구일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