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석촌 호수 가는 길 길이 막히네 전망이 좋은 것도 아니네... 불만이 조금 나왔지만'단지네' 라는 콩나물 국밥을 테이블을 붙일 수 없어서 각자 목장끼리 식사를 하고... 에고 근데 맛나게는 먹었어효~~ ㅋ 분위기 좋은~~ 곳으로 나눔하러 갔어요...ㅋ 이계철 목장은 한기붕, 김태원 부목자와 셋이 나오고 전지현 목장은 민지영, 이미현, 김현정, 저, 울 박현선은 중요한 일로 잠깐 앉았다가는 아쉬움이... 각자 준비한 선물과 질문으로 기대 만발~ 지영이의 센스로 번호를 정하고 뽑아 질문과 답이 오가며 지금까지 내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는? 눈이 너~무 높아 외모를 놓지 못해서.. ㅎ 마지막 연애를 육하원칙으로 말하기~ , 끌리는 이성에게 어떻게 추파를 잘 던지는지... 우리가 알고 있으나 또 모르는 현실적인 작업들에 관해서 다 털어놓고 왁자지껄 나누고 결혼 전 너무 좋은 우리들 교회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동원하고 내 믿음을 통해 좋은 만남을 갖고 나아갈 길을 조금씩 알게 되었어요~ 긴 나눔도 즐거운 시간이 되어 알아가는 기쁨이 있었어요 기도 제목 전지현1. 건강 2. 감사함이 회복되도록 3. 가족 구원 김희정1. 혼자 슬픈 일에 빠지고 안된다고 좌절하지 안토록
이미현
1. 학교에서 공간조정이 있는데 상담실이 잘 만들어 지도록
2.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해 제 맘이 변화되어 노력하게되도록
민지영
1. 올바른 선택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세요
김현정
1. 귀찮은 것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이계철 1. 소명을 위해 게으르지 않도록 2. 중생으로 지켜야할 사명 지키도록 3. 가족들 섬기는데 나의 의가 앞서지 않도록 김태원 1. 생활예배 회복 2. 가정에서 본보이기 3. 비염 수술 잘 되고 아픔도 감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