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감사 ( 룻 1 : 1 - 5 )
내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우선 순위를 두어 흉년이 옵니다
예수님과 상관 없는 곳에 우리보다 잘 산다고 찾아갑니다
그러나 지금 말씀으로 돌이켜야 하나님도 기뻐하십니다
그 자리에 있어 절대 못 받으니 떠나야 할 때 할수 있어야 합니다
절망 중에 하나님은 남은 날 통해 이루실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좋은 환경에서 나오는 감사가 아닌 진정한 믿음이 있어
예수 안에서 진정한 감사가 나와야 합니다
지현 : 날 편하게 할 모압은 결혼과 교수 임용되는 것입니다. 짜자잔 하고 잘 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하지 않은것에 감사하고 나의 남은 것은 고등부를 섬길 때
아픈 학생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 할 지체가 100여명이 된 것과 나이 들어서도 안 떠나고 붙어있어
서 할 수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미현 : 소개를 받게 되면 처음 만남에 호감이 들지 않으면 다시 만나지 않았으나 목자 언니 처방으로
한번 더 만나보는 적용을 하게 되어 다른 면도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
이미현 : 진로의 문제 잘 고민하고 인도 받도록
전지현 : 겨울 방학동안 할수 있는 일 찾아 할수 있도록
김희정 : 내 할일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