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은 혜수언니, 저, 혜인이 이렇게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담주에 지원이 오면 탐탐가서 프레즐을 먹기로했어요ㅜㅜ꼭꼭꼭 또르르..
<기도제목>
혜수언니 : 아빠에게 온 사건 가운데 진정한 감사기도 드릴 수 있게, 공부의 지혜 구하도록, 가족 잘 섬길 수 있도록
다운 : 지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혜인 : 일대일 숙제 성실하고 계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날씨가 춥지 않게
그리고 배우자기도♥ 구체적으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