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삶 (로마서 8장 17~28절) - 박완주 선교사님
- 하나님께 실망하고 시험 든 적은 없는가? "어떻게 이런 일이..."라고 하나님을 원망한 적은 없는가? 그러나 하나님과 삶은 다르다.
- 고난과 시련 속의 저주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이렇습니까? 라고 하나님을 비난한다. 그러나 창세기 3:17에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라고 하신다. 즉, 이 땅의 저주는 너 때문이다. 아담은 사람의 보통 명사 인간이다.
- 하나님을 믿는다고 만사형통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는 축복과 영광을 위해서 고난 받아야 한다. 욥이나 요셉조차 고난을 피할 수는 없었다. 사는 게 그렇다.
- 그러나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다. 때로는 절대적인 뜻이 있지만 우리의 뜻을 따라 주신다.
- 하지만 우리에게는 잘못된 신앙이 많다. 그래서 은혜는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어떤 순간에도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세상이 그런 거지,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 징계는 내 잘못의 결론이다. 삶이 그렇다.
- 결혼을 위해 많이 상담하고 많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결혼은 나만 좋으면 안 된다. 부모와 이웃 모두 축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결혼을 해야 한다. 여러 사람들 가운데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
- 이혼을 안 하는 조건은 ① 결혼 잘하는 것이다. 조건이 어느 정도 맞아야 한다. ② 결혼을 했다면 잘 살아야 한다.
- 그러나 이혼을 했다면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고 자유 해야 한다.
- 예수 믿는 사람도 고난이 있다. 삶이기 때문이다.
- (22)사람 때문에 고난당한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 기도하면 연약할 때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 (34)하나님이 친히 간구해 주신다.
- (28)그 어떤 것도 아버지께서 선한 결과가 오도록 일하신다.
- 믿음은 고난을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다.
우리들의 나눔
#65279;이번 주는 배우자와 결혼, 그리고 직장에서의 관계 등에 대해 나눴습니다.
식사와 빼빼로를 나누며 서로 깨지고 다듬어지는 나눔을 가졌지만 이번 주의 나눔은 인봉하겠습니다.^^ㅋ
일본에 있는 진경 언니~궁금하시죠? ㅎㅎ
그리고 함께하지 못한 윤선 언니와 승아 언니~~
그러니까 우리 목장에서 꼬옥~만나요!!!
우리들의 기도 제목
은영 목자님
성령이 나를 위해 간구해 주시는 것과 하나님이 나의 길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걸 믿고 결정할 수 있도록
내 생각과 내 방법을 앞세우지 않고 기도하도록
엄마에게 사랑으로 섬기는 적용하고 엄마도 하나님을 만나서 상담치료 받고 마음에 평안도 찾으실 수 있도록
은아 언니
매사에 하나님이 선하고 바른 길을 인도해 주시도록
직장에서 믿는 교사답게 성실하게 일하도록
배우자를 만남에 잘 준비되고 만남을 열어 주시도록
올케와 막내 여자 친구가 하나님 거부감 없이 만날 수 있도록
새로 예배 간 친구와 분당 친구와 후배,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도록
윤선 언니
공동체에 잘 붙어 있도록
매일 큐티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부목 미나
하나님의 뜻과 나의 자유의지 사이에서 하나님과 나를 바로 깨닫고 고통과 갈등을 건강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매순간 선하신 하나님께 반응하며 이상의 삶을 잘 감당하고 누리도록
내 마음의 놋문과 쇠빗장이 보혈의 능력으로 부숴 지도록
언니가 공동체에 정착하고 비전에 맞는 곳으로 인도함 받도록
부목 자영
모든 관계에서 선한 영향력으로 입술 열도록
부모님과 주위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배우자 만나도록
규모 있게 시간을 써서 우선순위를 지키고 공부와 일, 양육 교사 과제 바로 세우도록
남동생 부부가 하나님 앞에 엎드려지도록
막내 은숙
매일 시간을 내서 어머니와 깊이 있는 큐티 나눔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남 욕하거나 미워하는 마음 갖지 않기
믿음에 배우자를 위한 소망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