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1.주일 로마서 8:17~28 하나님과 삶
-말씀 나눔: 우리가 이 시대에도 행복하지 않다면 병 걸린 것이다. 하나님과 삶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 실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삶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버지시다. 고난도 받아야 한다.
거룩한 구분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현재는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참 성공이 무엇인지 알아라!
순종하라 하신다. 하나님의 일반 진리는 사랑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우릴 인도하는 모든 것을 주셨고 그것을 따르라고 하신다. 바로 사는 게 중요하다. 거룩이 가장 중요하다. 인생의 성공은 결혼(=하나님의 가치)의 성공이다. 하나님은 내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신다. 상처 받은 치료자가 상처를 치료한다.
드러내는 용기=해결의 지름길. 일할 기회=회개=하나님의 재창조.
-목장 풍경: 목자 언니와 둘이서 빼빼로를 주고 받으며 서로 따스함을 느꼈어요~ 목자 언니가 건강이 좋지 않으시답니다....................................................................으아아아아아악악 전 그 때 알았어요... 제가 뭘 하고 있던 건지... 언니는 이런 상황에서도 섬기고 계시는데 전 늘 투정만 부렸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감사했고 주님의 사랑이 정말 위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도 사람들의 수군거림이 두렵고 웃음 소리가 비웃음 소리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제가 연약함을 깨닫고 주 앞에 나가서 주저 앉을 때 주님은 늘 그렇듯 염려하지 말고 담대해져라, 내가 널 사랑한다라고 해주셨습니다.
똑같은 행동과 똑같은 묵상의 연속이지만 이 마저 잘 들어주시고 격려와 말씀의 처방, 그리고 객관적인 분별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목자 유정 언니와 우리의 모임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 덕분에 늘 살아나서 정리 하고 돌아가는 주일이 될 수 있게 해주심에 그저 감사했습니다.
<기도 제목>
*목자 유정 언니: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신경 쓰기, 약 잘 챙겨 먹기, 모든 일에 할 수 있는 만큼 힘낼 수 있도록!
*수연: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기, 사람들이 하는 얘기 분별하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큐티하고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전심을 다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