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사도행전 8:17-28 ' 하나님과 삶'
- 박완주 선교사
<나눔>
1.홍억기
- 나눔:
현재는 다니는 직장에서 다른회사로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수개월째
급여가 정상적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갚아야할 빚도 있기 때문에 다른회사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은 약 3개월간 워낙 바빠서 주일성수를 못할 정도록 바쁜곳입니다. 또 3개월 후에는 정직원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목자:
비록 3개월이지만 주일성수가 않된다는 것이 문제이다. 주일날 일하러 가게 되더라도 주일날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사장님에게 말씀드렸으면 좋겠다. 하나님은 내가 주일날 예배 드리겠다는 생각과 수고를
기억하시고 그 마음을 받으시는 분이다. 그리고 그 수고를 기억하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내가 대단한 적용을 하는 것을 받으시는 분이아니라 작지만 그 마음을 받으시는 분이시다.
3개월후 정직원이 될 지 않될지는 모른다.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직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보자.
지금의 직장을 구하기전에 실업자로 있을 때 바리스타로 일할 줄 알았다. 주일도 쉬는 곳이 있지만 오라는 곳은
주일 성수가 않되는 곳이었다. 집에서 수입원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생활비는 약 2개월치 남고 나갈 돈은 많고
잠자면서도 걱정이 되었다. 몇개월간 기도하면서 주일성수 , 수요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직장을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력서를 90곳에 넣었고 80번째 지금 병원으로 인도해 주셨다. 나머지 10곳은 연락도 오지 않았다.
2. 최호선
-나눔
요즘 기도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곳 목사님으로 부터 설교말씀도 듣고 기도도 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헤어지기전 자매의 소개로 우리들교회 왔는데 전에 알게 된 자매를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요즘 심장 부정맥이 생겨서 건강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목자
- 호선이가 기도원에 가서 기도를 드리지만 헤어진 자매와의 관계에서의 어려웠던 문제와
지금 만나고 있는 자매와의 또 다른 문제들에 있어서 반복되는 자매문제와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놓고 기도 했으면 좋겠다. 나에게도 우리들교회 와서 약 2년동안 주구장창
힘들다고 오직 직장문제만 오픈하였다. 그외에 것은 보이지 않았었다.
3.김진우
-나눔
정신병력으로 취업에 어려움이 생겼고 차별을 받기도 했습니다.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을 했는데도 발급
이 되지 않기도 했습니다. 특히 자매를 사귀고 싶어도 어느 누구도 관심조차 주지 않아 더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좀더 활력을 가지고 일할 수 있었습면 좋겠습니다.
목자
요즘 진우가 괭장히 깔끔해 진것 같다. ㅋㅋㅋ
<기도제목>
1.홍억기
- 이직하는 회사에서 주일 또는 수요일 예배드릴 수 있도록
- 3개월후에 정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2. 최호선
- 직장의 모든 문제가 응답되어지도록
- 심장부정맥에서 건강해 질 수 있도록
- 어떤상황에도 예배 드릴 수 있도록
- 지금의 있는 모든 상황 주님이 인도해 주시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도록.
3.김진우
- 할아버지께서 6.25 때 순직하셨기 때문에 참전용사를 신청하는데 심사가 순적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 활력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4. 김대연
- 일대일 양육을 잘 준비하고 끝까지 동반자와 함께 잘 나눌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전도의 타이밍을 잘보고 전도 할 수 있도록
5.김진호
- 결혼준비 순적히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 동생 취업준비 잘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6.이진성
- 목장예배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 말씀 잘 들 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