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로마서 8:17~28
제목 : 하나님과 삶
<설교 말씀>
박완주 선교사님의 간증, 하나님은 삶과 다르다.
다리의 장애를 가진 자매와 결혼을 하였고, 결국 이혼을 하였다. 결국 본인도 다리가 잘리는 사건이 오고 나서야 그 자매의 마음을 이해했고 사과를 하게 되었다.(지금 다리는 고무 다리라고 합니다.)
<목장 이야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그래도 아람이형이 마음만은 따뜻하게 호빵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으며 식당에서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상현이가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 목원들이 없어서 목장을 위해 걱정하고 기도했는데 상현이가 돌아와서 너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못 나오고 있는 종범이와 마을이도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모임은 아람이형, 저, 상현이, 진용이 4명이서 했습니다. 오늘도 아람이형이 말씀을 요약해주셨고 기도해주셨습니다. 나눔의 주제는 나는 하나님과 삶을 혼동하고 있지 않나? 나는 어떨때 '하나님이 나에게 이럴수 있나?'라고 생각하는가?
상현 : 자주 그런 생각을 한다. 모든것이 다 내 탓이라고 내 인생의 결론이라고 하니까, 너무 오랜시간 반복적이여서 힘들다. 그럼 결국 믿는사람 안믿는사람 똑같지 않나? 내 인생 결론인데 그 다음은 뭐... 교회가 멀어진다. 교회에 상처가 크다. (또래에 비해 많은 상처와 아픔, 사건이 있는 상현이입니다. 기도해주세요)
진용 : 하나님께 실망? 안해봤다. 왜냐면 그만큼 노력을 안했기 때문에... 난 당연하다 생각한다. 인정한다.
우선 : 사촌누나가 신혼집에 들어간지 4일만에 교통사고 나서 죽음의 문턱에 있을때...하나님을 몰랐지만, 절박하게 기도하며, 살려주시면, 앞으로 온전히 믿으며 살겠다고 서원기도했다. 그러나 누나는 죽었다. 또한, 믿음이 있어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교제, 직장 사건, 전도가 막혔을때 어떻게 이럴수 있나? 생각이 들었다.
<기도 제목>
아람 : 신교제, 신결혼 (나도 좋고 상대방도 좋고 하나님도 보기 좋으신 상대) , 건강
우선 : 신교제, 신결혼, 이모가 교회에 처음 오셨는데 앞으로도 나오시도록
진용 : 신교제
상현 : 담배 끊도록
한주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