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88 목자님 윤태성90 부목이 박순명93 목원 손진솔94 목원
강당 이층 이세영 존에서 나눔을 했는데용 ..
이제는 추워져서 떠나야할듯요 ... 식당가기엔 좀 시끄럽고..
어디 카페를 가기엔...또 그렇고..
오메...콜로옥 콜록
20121111 주일 3부 예배 “하니님과 삶” 로마서 8:17-28 박완주 선교사님
기독교는 바른 세계관을 심어주기 때문에
바른 공동체를 지도자를 만나야 바른 가치관, 세계관이 심어진다.
그러므로 바른 공동체 지도자를 만나는 것은 축복이다.
하니님께 실망한적이 있는가? 하나님께 시험든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살아계시다면 어찌 이런일이 나에게 오는가?
라고 실망하고 시험든 적이 있는가?
하나님은 삶이 아니시다. 하나님과 삶은 다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우리가 고난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삶이 이렇게 된 이유, 나 때문에 이런일이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드신게 아니다.
참 성공은 무엇인가? 모두 떨어져 죽는다. 과연 성공은 무엇인가?
참 성공을 알아야하고 해야한다. 인생의 성공은 결혼의 성공.
우리 가운데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생기는 고난이 있다.
우리에게 무조건 적으로 고난이 있다. 너무 고통스럽다.
우리가 고난 당할때 하나님께서는 더욱이 탄식하신다.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시는일, 하시고자 하는 일이 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신다.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내 잘못,죄,고난, 어려운 일, 모든일 모든것 ,
하나님께서 넉넉히 이기시고 선을 이루게 하신다.
인생 최고의 성공은 결혼. 준비하고 공부해야한다.
나만 좋아서는 안된다.상대방은 물론이고
나도 좋고 부모님도 좋아 하시고 하나님도 좋아하셔야한다
결혼을 하면 절.대 이혼불가이다.
아픔이 많고 그에 따르는 페이(pey)가 많다.
절대 하지 마라.
하나님을 향하던 손이 나를 향할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Q.각자 힘들었던 적은?
손진솔94
아버지와 싸울적. 아버지께서 화난셔서 병으로 내 머리를 치고 폭력이 오갔던
가운데 그런 일들이 너무나도 힘들었다. 아버지께서 왜그러나 생각이 들었다.
술을 드신다는것은 삶을 회피 하신다는 것인데 너무 힘든 삶을 사셨다는 것을 알았다.
아버지께서 디제이를 하셨는데 시대가 많이 변하면서 디제이란 직업 자체가 한물 가고
아버지께서도 설 자리를 잃으셨다. 잘 나가셨던 아버지께서 한순간에 그렇게 되니
많이 힘드셨던거 같다.
Q.나에게 얽매이는 것이 있다면?
이세영88 목자님
면접이 있었는데 지각을 했다. 열 차 앞차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서 늦었다.
왜 늦었냐는 질문에 간만에 머리손질 면도 넥타이 등등을 신경도 서보고 뭐라뭐라
내가 헛소리를 하고있었다. 정신차리고 다시 이야기 했다.
솔직히 면접은 잘 보았다. 늦은게 너무 걸릴뿐이다. 그날 큐티 말씀이 시혼왕이 길을 지나가지 못하게 했는데 결국 하나님이 시혼왕 그 나라를 내 손에 붙이시는 말씀이었다.
나도 열차가 막힘으로써 내가 지나가지 못한 것이 시혼왕이 막은 걸로 적용이 되었다.
만약 면접이 붙는다면 열차가 막힌게 하나님께서 붙이신 사건이라 생각한다. 어제 꿈에서
면접에 합격하는 꿈을 꾸었는데 꿈을 꾼것 자체가 면접 자체와 꼭 들어가고 싶은 마음,
지각한것, 그것에 계속 얽매이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박순명93
유학과 영어에 얽매여 있다. 어려서 부터 영어공부를 했는데 중간에 축구를 시작하고 꾸준히 영어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영어를 완벽히 하고싶다. 한국에서는 영어공부가 잘 안될것 같아서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싶다. 미국을 가는데 있어서 계획이 없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하고 준비를 해야하는지가 막막하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힘들다.
아빠와도 대화, 소통이 안된다. 그래서 지금 아무것도 모르겠고 힘들다.
Q.나에게 행복은 무엇인가?행복했던 적은?
박순명93
축구를 하게 해주시고 시간이 지나고 축구를 그만두게 해주셨을때
손진솔94
행복을 앞으로 찾고 싶다. 그래도 꼽으라면 친구들과 어렸을 적에 뛰어놀았을 적이 생각난다. 그때가 행복했다. 난 사고뭉치였다. 그대가 행복했다.
박순명93
여자친구가 생겼다(?) 교회도 다니는 아이다. 행복하다. 나 외로운 가보다
윤태성90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무엇이 진짜 행복인지는 모르겠지만
축구할때가 좋았다. 그때의 기분을 알고 느낌을 나는 잘 알고있다.
물론 너무 고통스럽고 힘든 순간이있다. 하지만 축구는 그 순간까지도 희열이 있고
충분히 즐겁고 행복할수 있다. 운동장 안에서의 나의 모습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지금 뛰지 못하는 상황이
괴로울때가 있다. 분리가 필요하다. 나의 즐거움이자 기쁨. 한몸 이었던 축구와 분리되는 지금 상황이 괴롭다.
그러나 공동체의 힘으로 잘 이겨내가고 있다.
기도제목
박순명93
친구들 잘 만나기.
영어준비, 공부하기
내가 기분파인데 잘 조절하도록
손진솔94
버스를 타면 멀미를 하고 폐쇠공포증이 있어서 힘들때가 있다
멀미 안하고 고쳐지도록.
윤태성90
구체적인 죄 보고 구체적인 진정성 있는 회개할수있는 은혜 주시도록.
하나님이 내 삶을 그렇게 하신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온 지난 날들에 의한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하도록.
몸 속히 회복하도록. 몸관리
이세영88 목자님
지원서 쓰는데 귀찮은것이 조금 있다. 잘 부지런히 쓸수 있도록
나의 진로. 기도하고 생각할수 있도록.
“사람들은 주로 생각, 바람, 의도가 생긴것을 변화로 착각한다
변화된 행동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공허한 울림에 불과한다”
어느어느 글에선가 읽은 기억이 있네요...
저도 몇주째 깨달은 것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산것이 저 글에 해당되는듯 합니다 ..이번주는 적용...!으로 나아가길.
애굽 시절 그립다며 징징징징 하며 광야에 머물러 있지 않고
이미 40년 넘게 걸렸더라도,딱 40년 걸리더라도 인정하고 한발한발 가나안 땅을 향해
걸어갔으면 걸어가길 소망해 봅니다.
우리 목장 승리하는 한주 됩시다. 담주에 뵙시다~~ 제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