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삶[롬8:17-28]#65279;
하나님과 삶은 다르다. 예수를 믿어도 그의 자녀가 되면 고난도 함께 온다. 예수를 믿어서 고난이 오지 않는다는 말은 마귀의 거짓말이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땅은 너로 인해 저주를 받고’라는 말에서처럼 인간 때문에 생기는 문제이다. 하나님과 삶을 혼동하지 않는 분별력이 필요하다. 참 성공, 인생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마귀는 끊임없이 헷갈리게 한다. 주님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이 올바른 가치관이다.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없는가? 하나님께 실망한 적이 없는가?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다. 삶이 하는 일이다.
이번 주일은 탐탐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항상 카페를 찾아 배회했었는데 다행히도 빨리 카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번 주는 박완주 선교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설교말씀을 듣고 느꼈던 점들과 나는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없는지에 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회사일 때문에, 현재의 사건들이 해석이 되지 않아 힘들지만, 결론은 공동체에 붙어서 같이 가는 걸로....^^
하나님과 삶을 떨어뜨려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하나님은 늘 좋은 것만을 주시는 분이라고.. 그래서 고난을 주실 때는 하나님을 원망했었던 저였습니다. 설교를 들으면서 고난을 주실 때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좋은 것을 주실 때만 감사가 나왔던 저의 죄를 보게 되어서 하나님께 한없이 부끄럽고 죄스러웠던 주일이었습니다. 이번 주는 세상 속에서 치이고 힘들어서 ‘목장을 가지 말까..?‘도 생각했었지만, 하나님께서 일주일을 살게 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드리러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가는 것이라고 하셨던 전 목자언니의 말이 떠올라 지친 몸 이끌고 교회로 고고.. 이래서 부목자라는 직분을 주신 것 같다는..ㅡㅡ;
회사일로 피곤해서 오지 못한 미영이와 다리를 다쳐서 못 온 진실이.. 다음 주에는 꼭 만나요♥
염혜찬 목장의 소중한 기도제목입니다.
혜찬
- 자기부정과 순종이 안되는데 때에 맞는 순종할 수 있도록
- 영육간의 회복
- 신교제
경옥
- 매사에 하나님께 물으며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영호
- 즐거운 마음 주시도록
다정
- 우울증 회복
- 말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진실
- 생활예배
- 다리회복
미영
- 피곤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일대일양육도 잘 받도록
인혁
- 병이 완치될 수 있도록
- 12월 7일 미술치료 자격증시험 합격할 수 있도록
- 내 병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원석
- 현재 치시는 사건에 대해 기도와 회복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