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겔 43:1-12)
2003년 6월 5일 창립예배 때에 주신 말씀이다.
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겔 43:1>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향한 문이라
: 에스겔 40장에서 42장까지는 새로운 예루살렘 성을 척량하는 것을 보여준다. 바로 우리가 거룩으로 가기 위해 척량해야 하는 치수, 성전된 내가 정한 규례를 지켜가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척량이 끝난 그 후에 동향한 문에 이르게 하셨다. 에스겔서 8장은 예루살렘 성전이 얼마나 우상 가득한 곳이었는 지 보여준다. 10장, 11장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곳이 바로 동향한 문이었음을 보여주고 40장에서 성전을 척량하게 시작하게 하신 곳 역시 동향한 문이라 하신다. 19년전 에스겔 선지자는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는 것을 보았다. 이스라엘 백성이 부패하고 악을 행하며 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아 5장에서는 예루살렘에 의로운 사람 한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겠다고 하신다.
사 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 하나님이 유다 백성들의 성전 출입을 삼가해 달라 말씀하실 정도였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 포로로 가서 시온을 생각하며 울었다.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비전조차 가물가물할 그때에 다시금 다음 말씀을 통하여 환상을 보여주신다.
겔43:2 상반절>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으로부터 오는 환상을 본다. 심판을 경험한 후에 회복을 보여주시며, 심판은 영광을 회복한다는 메시지를 주신다. 그 똑같은 동향한 문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온다.
∴ 우리들 교회 휘문 성전의 후문이 바로 동향한 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이 되리라고 하신다.
에스겔 10장, 1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머뭇거리며 떠나셨다. 문지방 -> 그룹들 -> 동문 -> 성읍 가운데 -> 동편산 감람산. 그러나 돌아오실 때는 단번에 똑같은 문으로 돌아오셨다. 이게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은 항상 내 곁에 계신다. 경고하고 떠나실 때는 여러 번 경고하셨다가, 단번에 돌아오셨다. 평생 같은 부분에서 넘어지고 그 부분 때문에 하나님을 만난다. 각자의 끊어지는 않는 동편들 (Ex>술, 담배, 여자, 남자) 이 있다.
Ex> 2살짜리 아이 데리고 자모실에서 예배 드리는 엄마.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온다고 하신다. 우리들 교회 창립 예배날 주신 말씀이다. QT를 하면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깨닫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
겔43:2 후반절>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 하나님의 음성은 폭포수처럼 권위가 있다. 모든 흑암의 세력에 말씀의 빛이 비추인다. 창립예배 당일 많은 비가 주륵주륵. 문자 그대로 많은 물소리가 들렸다. 예배 후 비가 개였는데 햇빛이 쨍쨍하게 비쳐 정문 앞에 고인 물이 반짝반짝 빛났다. 말씀의 권위에 압도당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온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할 때 이 땅의 그 누구라도 그 영광으로 빛나게 된다.
∴ 하나님의 말씀에 맞습니다. 맞고요~ 하는 우리들 교회.
3.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
겔 43:3> 그 모양이 내가 본 이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이상 같고 그발 하숫가에서 보던 이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 이스라엘 백성이 패역을 행하여 그발 강가에서 포로 생활을 하게 되었다. 포로생활 때 보여주신 하나님의 영광과 동편에서 들어오는 하나님의 영광이 동일한 것이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한 영광으로 찾아오신다. 그발 강가에서 보던 것과 멸하라 하던 것이 같은 영광이다.
∴ 우리들 교회는 차별없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에게도 똑같은 복음의 영광으로 찾아가야 한다.
겔 43:5>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셨다. 하나님이 목사님을 데리고 우리들 교회 성전에 들어오셨다. 여성목사라는 고정관념, 편견 등이 있어 말씀 자체로만 평가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목사님 개인적으로는 힘든 일이었으나 순종하며 띠 띄우며 갈 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들어 데리고 성전 안뜰에 들어가셨다. 성신이 나를 들어서 안뜰에 데려 가신다.
∴ 우리를 품안에 안아 성신이 데려 들어 안뜰에 들어가시는 교회이다.
4. 거룩하라는 명령을 주셨다.
겔 43:6> 들은즉 누구인지 전에서 내게 말하더니 사람이 내 곁에 서서
: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과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한다.
겔 43:7-9>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 영원히 거할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곧 그들과 그 왕들이 음란히 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곁에 두며 그 문설주를 내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하였거니와 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거하리라
: 얼마나 이 세상 왕이 좋으면 죽어도 그 왕의 시체를 성전에 두고 숭배한다. 죽은 세상 왕과 음란을 버리는 것이 우리들 교회가 가야할 길이다. 우리가 바벨론 포로 생활 하다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을 요구하실 자격이 충분히 있으시다. 우상 숭배하는 성을 성전 바로 옆에 세웠기 때문에, 성전과 담이 바로 한 담이기에, 세상과 차이가 별로 없었다. 세상과 우리는 구별되어야 한다. 한 담 차이이기 때문에 분별이 안된다. 그리스도로 출발한 거 같은데 다 똑같은 거 같은데 한 담이 다르다. 겨우 한 담 차이로 하나님을 곁에 두고 내가 행하는 가증함은 무엇일까.
∴ 음란과 세상과 구별되는 죽은 왕들의 시체를 멀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5. 죄악을 부끄러워 하는 교회.
겔 43:10> 인자야 너는 이 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로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이라 하셨다.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할 우리들 교회가 되라고 하신다. 인간의 감정에 기쁨, 소망, 사랑은 있지만 죄악을 부끄러워 하게 하는 회개의 마음이 최고의 감정이다. 각자 버리지 못한 음란과 죽은 왕들의 시체를 내보이는 것이 필요하고 이런 갈등을 통해 자신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된다.
∴ 죽은 왕들의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역할을 우리들 교회가 하라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겔 43:11> 만일 그들이 자기의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이 전의 제도와 식양과 그 출입하는 곳과 그 모든 형상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 자신의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자들이 말씀이 들린다. 회개하고 돌아온 자에게 식양과 율례를 알게 하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고 하신다. 특별히 써서. 라고 말씀하신다. QT를 쓰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써서 하는 것이 우리들 교회를 얼마나 성숙하게 했는지 모른다.
∴ 말씀 묵상을 하게 하라.
7.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라.
겔43:12> 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산꼭대기 지점의 주위는 지극히 거룩하리라 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 예루살렘 성전이 산꼭대기에 있다. 산꼭대기에 가면 전 세계를 비출 수 있지만 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여 어렵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를 찾아갔더니 전 세계 어떤 곳에서도 하나님만 보이는 교회가 되었다.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는 사명을 주셨다.
∴ 지극히 거룩하리라.
우리 목장 기도제목 이에요.
은미언니.
1.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양육교사 훈련 제대로 받기
3. 건강
4. 신교제
은정.
1. 날큐녀 되도록
2. 직장생활 잘 적응하고 지혜롭게 일하도록.
3. 이번주 동생 결혼식 - 아릅답고 거룩한 가정, 사명 감당하는 가정 되도록
4. 수요 예배 중수할 수 있도록
5. 아빠의 구원과 항상 강건하시도록
비나.
1. 대상포진 빨리 낫고 건강회복
2. 진행하고 있는 일 지혜주시고 새로운 직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붙여주신 영혼 잘 섬길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중수. 내게 주시는 음성 잘 듣고 내 자신을 잘 척량할 수 있도록
은행.
1. 목적을 잃어버린 예배가 되지 않도록
2. 죽은 세상 왕을 미워할 수 있도록
3.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선미언니.
1. 내 사람이 아닌 사람을 긍휼히 여길 수 있도록
2. 주일 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3.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4.직장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수민언니.
1. 매일큐티
2. 충분히 아프면서 하나님 은혜 만끽할 수 있도록
3. 중등부 잘 섬길 수 있게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여~ ^^;
모두들 감기 조심~~~♡♡
남은 한주도 아자아자 화이팅!!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