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바벨론 포로(심판) 후에 영광이 보여짐, 하나님의 영광이 없으면 겉모습만 성전인 껍데기
에스겔 11,12장) 영광이 머뭇머뭇 떠남 but, 돌아올 때는 단번에 오심
평생 같은 부분에서 넘어지는 것이 “나의 동편”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
많은 물소리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안 들리면 듣기 힘듬
3. 동일한 하나님 영광이 가득한 교회
동편으로 들어오는 영광, 그 발 강가에서 똑 같은 영광으로 회복
-> 차별없는 교회
언제나 일관되게 신실하신 하나님
4 거룩하라
“들은즉” : 항상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죽은 왕의 시체를 멀리하라.
에스셀 성전에 담이 생김. 세상 (담) 성전
솔로몬 성전은 무너짐. 왜냐하면 세상과 성전이 한 겹 밖에 되지 않아서
이단은 99%가 같아도 한담이 다르다. 가감하는 사람이 많다
5.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교회
이스라엘 족속(믿는 사람)에게 보이라.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려면? 회개의 마음
회개의 심정이 가장 최고의 마음이다.
부부도 자기 죄를 회개해야 연합 할 수 있다.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해서 말씀 묵상하게 하라
큐티하자.
7. 산 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라
좁고 힘든 산꼭대기,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 오라!
예루살렘은 산 꼭대기에 있다.
오차 없이 9년을 걸어왔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목장 이야기>
우리 목장은 아람이형, 저, 진용이 세명이 모였고, 진용이가 약속으로 인사만 하고 가서 아람이형과 저 둘이서만 나눔을 했습니다. 마을이는 회사에서 마라톤 대회 참석, 종범이는 천안에서 영화 촬영, 상현이는 연락이 되지 못했습니다. 목장이 부흥되야 되는데... 아쉬움이 큽니다.ㅠ
결국 일대일 나눔으로 목장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