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4일 (주일말씀)
주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에스겔 43장 1절 ~ 12절)
[우리들 교회에 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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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인생에 중요한 때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들 교회 창립예배 때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창립예배도 주신 말씀이 지금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들어봅시다.
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입니다. (1절)
8장에서 예루살렘성전이 우상으로 가득한지 보여주시고 10장, 11장에서 하나님이 떠난 것도 동향 문이라고 합니다. 40장에서도 성전을 척량을 시작하게 하시는 것도 동향 문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전은 있었지만 백성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성전은 바벨론의 침략으로 무너지게 됩니다. (2절)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심판은 바벨론에 의해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심판은 영광을 회복한다는 메시지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 영광이 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유령 건물입니다. 하나님이 떠나실 때는 머뭇머뭇 하시다가 떠나십니다. 그러나 동편으로 들어오실 때는 한 번에 들어오십니다. 이것이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평생 같은 부분에서 넘어지고 또 그 부분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것이 각자의 동편입니다. 각자 끊지 못하는 이생에 자랑, 육신에 정욕, 안목의 적용이 다 있습니다. 무너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각자의 동편들이 있습니다. 동편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무언가 집중할 때는 다른 것을 포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동편 하나를 꼭 건져야 합니다. 큐티를 하면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깨닫는 것은 하나님이 동편으로 들어오는 사건입니다.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입니다. (2절)
하나님의 음성은 폭포수처럼 권위가 있습니다. 이 땅에 모든 흑암의 세력에 빛이 비추신다고 합니다. 음성=물소리<- 이것은 말씀을 의미합니다. 말씀의 권위에 압도 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물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3.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3절)
이스라엘 백성이 패역을 행하여 멸망시키려고 왔을 때의 영광과 그 발 강가에서 포로생활 할 때에 보여주던 영광과 동쪽으로 들어오는 영광이 동일한 영광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동일한 하나님을 전하고 일관되게 살아야 하는데 사람에게는 선한 것이 없어서 배부른 사람에게는 주눅이 들고, 망한 사람에게는 야단치고, 회복한 사람에게는 배가 아픈 차별을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게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사람에게 최고의 칭찬은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이라고 합니다. (4절 ~ 5절) 창립하는 날 특별히 감동을 받고 하나님 영광에 참여한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는 있어야만 되고 해야만 하고 하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임재 해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시겠다고 믿습니다. 들어가기만 하면 여호와의 영광을 보여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은 부딪혀야 할 고정관념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성차별 국가라고 합니다. 성신이 들어서 나를 안 뜰에 데려가기 전에는 이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됩니다.
4. 거룩하라. (6절 ~ 9절)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주님은 성전에 영원히 거하신다고 합니다. 내가 얼마나 이 세상 왕이 좋으면 죽어도 그 왕의 시체를 성전에 두고서 숭배를 합니다. 우리는 교회 가서도 계속 세상의 죽은 왕을 숭배하면서 세상의 성공과 자랑 때문에 기도를 합니다. 우리들 교회가 가야될 길이 음란과 죽은 세상의 왕들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성전과 세상이 겨우 한 담이라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에스겔 성전은 담이 있기 때문에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담으로 합리화 하는 것이 무엇인가?
5.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교회입니다. (10절)
우리들 교회는 적어도 수평 이동하는 교회는 아니라고 합니다. 믿는 자들에게 보여서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기 위한 교회가 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인간의 감정 중 기쁨, 소망, 사랑도 있지만 회개하는 마음이 가장 큰 감정입니다. 내 죄악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만남은(부부, 가족)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의 죄를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천국 백성이 아닙니다.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말씀 묵상을 하게 하라] (11절)
자신의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사람만 말씀에 의미가 있게 됩니다. 자신이 회개한 사람만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사람에게 규례와 법도를 알게 하라고 하십니다. 오늘 공동체에서 보여주어야 할 하나님의 제도와 율례는 어떤 것입니까? 큐티를 쓰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써서 하라고 하시는데 써서 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들 교회를 성숙하게 했는지 모릅니다. 성경 읽기는 반드시 남이 편집한 순서대로 읽어야만 합니다. 나 혼자서는 절대로 성경을 읽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큐티 교재에 의해서 다 읽어가면서 성숙해진 것입니다.
7.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라. (12절)
예루살렘 성전이 산꼭대기에 있습니다. 산꼭대기에 가면 전 세계를 비추게 되지만 산꼭대기까지 올라가기는 힘들지만 힘든 사람,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 모두 찾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간증을 하게 되니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는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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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기 도 제 목
#65279;조 범경 형제 1. 여자 친구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직장생활에서 지혜롭게, 하나님의 비전을 볼 수 있도록
#65279;김 상수 1. 양육교사 과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내 죄를 부끄러워 할 수 있도록
3. 몸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 대해 애통함 가질 수 있도록
#65279;이 영수 형제 1. 부모님과 대화 많이 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잘 분별하고 동료들과 대화 할 수 있도록
3. 업무전에 큐티하고 기도 할 수 있도록
#65279;정 기상 목자님 1. 음란과 세상 왕의 시체들을 멀리하고 회개 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분별 잘하고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 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