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10월 28일 "목장나눔"
지연언니
일대일양육과 제자훈련을 하면서 나의 모습을 많이 보게되었다. 그동안 내가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거야 하면서 안일하게 생각했던모습과 기도로 준비하지 못한모습을 보면서
회개가 되었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무너졌던 기도도 다시 시작해야 할것 같다.
기도제목
기도생활 규칙적으로 잘할수 있도록, 가족에 대한 애통함 가질수 있도록, 일대일양육과 제자훈련
지치지 않고 끝까지 잘 할수 있도록
선미언니
요즘신앙에 대한 혼란스러움이 있다. 그동안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고
생각해보면 하나님보다 공동체와 사람들을 더 중요시하고 율법적인 틀에 매여 자유하지 못한 나를
계속보게되었고 믿음없는 사람처럼 살고 행동한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기도제목
교회(공동체)에 대해 잘 생각할수 있도록
가정의 복음화(가족들에게 강요가 아니라 사랑으로 잘섬길수 있도록),상담공부 잘할수 있도록
연숙언니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생각처럼 일하는것이 쉽지는 않고 일반회사도 생각해보고 있다.
조카와 새언니가 유치부예배를 몇주전부터 나오고 있는데 잘 정착했으면 좋겠고, 아이들 때문에
새언니 또한 교회에 나오고 있는데 거부반응없이 나와줘서 너무감사하다.
기도제목
직장 구해질수 있도록, 조카들 교회 잘 정착할수 있도록
한주도 말씀으로 잘 서있어서 가족들 잘섬길수 있도록
성희
저번주에 전원장님을 만나게 되었다. 원장님과 3년동안 일하면서 힘들었었고 원장님이 바뀌는
과정에서도 안좋았었기 때문에 서로가 좋은감정은 아니었다. 그런데 원장님이 바뀐지
8개월만에 만나자고 연락이 왔고 원장님과 대화하면서 그동안 안좋았던 감정이 풀리고
3년동안 서로를 위해 수고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한 시간이었다.
기도제목
큐티가운데 깨달음 있을수 있도록, 주어진 환경 인정하며 묻고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