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가 오지않으면 영원한 집에서 만나요. 찬송 544. 주님이 속히 오신다 할때 절대 당황하지 않고 아멘 오시옵소서하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1.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속고속이는, 두려운 것이 많은 세상에서 교회 공동체를 주십니다.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형제들에게 깜도 안되는 다윗에게 광명의 별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지금은 찌질해도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핍박받고 조롱받는 길에 동행할 공동체가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내 악을 보며 부족한 것을 보는 것이 진정한 안식입니다. 망하고 아프지만 이것이 내삶의 결론이며, 아멘 주여 오시옵소서.(망한이야기를 힘들게 이야기하고 평안했다는 간증/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좋아하니 거지말까지 하고 외도까지 하게 되어 왜 였을까 생각하고 생각했다는 간증/.../주식대박을 꿈꾸며, 하나님이 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주 오시옵소서 고백하는 간증이야기)이처럼 자신의 악을 보며 공동체에서 나누는 것이 파수꾼.
2. 끝까지 오라고 초청하십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에서 오라고 1,900번 이야기 하십니다. 주님은 계속 오라고 하시는데 거절하게 되는 우리입니다. 예배우선이 되어야 합니다.(좋은학벌이지만, 부동산대출로 늘 전전긍긍으로 예배가 쉽지 않은 집사님 이야기) 오라오라 내게오라, 만일 나를 따라오면 쉬게 하리라. 말씀이 들리는 것이 축복이요, 육에 속하면 들을 수 없습니다. 최고를 부르짖는 이들이 목마른 이유? 누가복음 4장처럼 이세상의 물은 언제나 목마를 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물만이 갈증을 해결합니다. 택함받은 자는 곤고합니다.(다섯남편을 두고도 네 남편이 없다며 물동이를 던지고 예수님을 만나야만 했던 사마리아 여인의 갈증) 이세상에서 주는 물이 아무리 좋아도 목이 마를뿐입니다. 오직 예수때문에 목마르시길 바랍니다. 값 없이 이 은헤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원하여 주님을 선택하세요.
3. 이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합니다.
계 22: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계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뉴에이지세상: 내가 신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을 믿으면 잘 살 수 있다는 말씀을 변질시키는 이단, 사단의 이야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직통계시를 좋아하는 우리이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계 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어떤 일이 와도 아멘! 그렇기에 계시록은 재앙의 책이 아닙니다. 말씀을 잘 지키는 자에게, 두루마기를 빠는 자에게 복복복이 있다고 하지만, 이 땅의 복을 원하는 우리입니다.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아멘 주 오시옵소서'
나누었던 것은 여기서는 간략하게.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준호 : 세상에서 두려운 것이 많다. 공동체가 더욱 필요함을 느낀다...규칙적인 생활, 퇴근 후 공부, 소비생활 절제,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병관 : 갈증에 대하여 가슴에 와닿았다. 곤고했던 시간들, 그리고 결국 지금의 시간...항암치료 받는 친구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싶다. 나 자신에 대해 잘 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범 : 생각이 괴로워 술을 찾았다...금주하고 건강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건우 : 큐티를 하면서도 변하지 내모습에는 변함이 없어 회의감...시험끝나고 친구와 노는 약속이 있는데, 마음안에 그리스도 잘 모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장현 : 목장 텀이 지날 때마다 적용하고 변화된 것이 많다고 생각되지만, 완전하지 않은 모습에 공동체와 주님에게 더 매달릴 수 밖에 없는 현재 내 모습...이번 주 금요일 직장 체육대회가 있어요.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지만, 여기서는 높은 분들이 너무 많아요. 두려워하지않고 지혜있게 술 마시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