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8.주일 요한 계시록 22:16~21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말씀 나눔: 시간은 생명이고 예수님께 속한 것이다.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파수꾼의 사명을 지키면서 다른 이의 아픔을 들어주고 자신의 악을 봐야 한다. 끝까지 오라고 초청하신다. 천국으로 초청하는 것이 돌아오란 얘기다. 주를 따라가면 쉬게 하신다. 듣는 자=최고의 축복이며 축복의 환경에 속해 있는 것이다. 목 마른 자, 원하는 자가 들린다.
죄에 대해 무감각한 사람은 목이 마른지도 모른다. 정말 택함을 받은 사람이라면 어떤 것에도 만족이 없다. 영생의 물을 마신 너와 내가 만나야 행복한 우리가 된다. 애굽처럼 겉 모습은 아름답게 갖춰도 교만과 패망에 앞장선 것이다. 자진하는 자는 값 없이 그 은혜를 받는다. 이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지 않으면 자꾸 더하고 제하고 가감하게 된다.
-목장 풍경: 목자 언니, 수진이, 그리고 제게 있어 다사다난 했던 일주일이 지나서 만나게 된 터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직 시험기간은 끝나지 않았지만 힘을 얻어 가보려 합니다^0^*
<기도 제목>
*유정 언니: 생활 예배 회복, 오빠에 대해 애통함으로 섬길 수 있도록, 운동하면서 체력 회복하기
*수진이: 주변 사람들한테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눈에 보이는 적용을 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죄를 끊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마치기
*수연: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어떤 결과가 닥쳐도 노력과 인내는 헛되지 않음을 잊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만 묵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