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16~21)
1. 교회공동체가 절대적입니다
이 세상의 공동체는 사람을 두렵게 만들 뿐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파수꾼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명을 가진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리고 파수꾼은 남의 아픔을 들어주면서 자신의 악을 보는 사람입니다.
내 고난의 상황에서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면서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는 것이 천국을 누리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1900번 이상 우리를 오라고 초청하십니다. 성령이 하셔야 “오라”할 때 바로 올 수 있습니다.
2. 듣는 자, 목마른 자, 자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습니다
목마른 자는 죄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자입니다. 죄에 무감각한 자는 목마른 줄도 모릅니다.
우리가 보기에 의인인 자가 망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환경에서도 목이 마릅니다. 택한 자이기에 이 세상 삶에 곤고함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것에 대한 갈증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목말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동체에 자원해야 합니다.
3. 이 모든 말씀은 진짜입니다
내가 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 성공 복음, 뉴에이지 등의 생각은 마귀가 주는 생각입니다. 말씀의 의미를 훼손시켜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차례대로 읽어야 곡해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차례대로 바로 읽어야 어떤 상황에서도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할 수 있습니다.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닙니다. 말씀을 잘 지키는 자는 요한계시록이 은혜가 되지만 하늘의 복이 싫고 이 땅의 복을 바라는 사람은 계시록이 두렵습니다.
매일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천국에갈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 기도제목
- 수동 : 직장 안에서 감사함으로 지내도록, 비전을 위해서, 아버지께서 건강과 신앙을 잘 지키시도록,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되도록
- 준석 : 아이들이 수시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매일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 기연 : 매일 주님이 주신 시간 헛되이 사용하지 않도록, 큐티하며 적용하는 삶을 살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