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역시나 강당 2층 한쪽 구석에 모여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
박순명93 김태형92 권범수90 윤태성90 부목이 이세영88 목자님 이렇게 모여서
부목이의 기도로 시작했구용.
태형이와 범수는 나눔을 하다가 일이 잇어서 기도제목 투척하고 먼저 갔습니다~
태형이의 36? 배당의 토토 당첨 소식이 절 다시 토토 도박의 세계로 부르는것 같았지만 ..결과를 알기에 ..
태형아 간식솨라 . 쏴.
20121021 주일3부 예배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이사야 6:1~13 김회권 목사님
웃시야 왕이 죽어야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보인다.
청년의 때에 요동, 진도, 탄식을 토하는 자가 복된자이다.
오직 죄사함을 받은 자만이 소명으로 간다.
오늘 말씀&예배를 드리며.
박순명93
오늘 기도하시는 형이 가족이야기를 꺼내셨는데, 나의 가족도 생각이 났다. 나도 가족을 많이 정죄와 무시를 한다.
그런데 나의 죄고백과 회개, 나의 모습을 보기 보다는 아직까지 내가 정죄하고 무시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든다.
권범수90
생각보다 말씀은 잘 들리지 않았다. 일단 목사님께서 서울대를 나오셔서 굉장히 엘리트라 생각이 들었다.
윤태성90
웃시야의 죽음이 나의 축구가 죽음으로 해석이 #46124;고, 지금 나의 모든 상황과 환경 상태를 말해준다. 나의 기쁨이자
항상 옆에 한몸과 같았던 축구가 완전히 죽었음이 조금씩 실감이 나자마음이 많이 어렵다. 요동과 진동, 탄식이 절로
나온다. 자존감 없고 정체성을 잃어버린 느낌이다. 요즘을 통해 깨달는 것은 내가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는 것이다.
항상 운동장에서의 내 모습을 추구하고 내 자존감으로 여기고 세워왔기에 정말 지금 난 쓸모없는 사람이라 느껴질때가
있다. 아직 정리가 안되고 분리가 안된다고 생각된다. 더 힘들어해야 완전히 깨끗히 정리가 될것같은 느낌도 있다.
매일매일 피하지 않고 직면하고 있다. 마음을 바로 잡으려 축구할때보다도 더 독하게 사는것 같다. 힘들다.
이사야도 웃시야가 죽었다. 나와의 차이점은 이사야는 바로 회개가 나왔고 난 아직 구체적인 죄고백과 회개가 없다는것.
그러나 매주 하나도 변하지 않는 정말 잘 되지않는 내 모습, 연약함, 되었다 함이 하나 없는 내 모습을 고백하는것 자체가
회개라는 생각이 든다.
목자: 양육을 하는데 웃시야 왕이 죽은 말씀인 3과 를 했다. 나도 우리 부목이 생각이 많이 났다. 그래서 정말
우리 부목이의 웃시야 왕이 죽어서 요동과 진동이 심히 있는 가운데에 있는데 하나님이 꼭 쓰실꺼라고 말해줬다.
목자Q
각자의 웃시야 왕, 웃시야 왕이 되었던것 지금의 웃시야 왕은 무엇일까?.?
여자 술 돈 등등 나에겐 웃시야 왕이 너무 많은것 같다.
사람의 인정을 너무 좋아하는것 같다. 연락하거나 그런 부분에서도 친구들과 서운한 부분들이 있다.
다른 친구들이 나보다도 관심을 받으면 좀 서운하다. 하지만 친구관계에서 나혼자만 신경쓰고 있다는걸 알았다.
음악을 하는 부분에서도 사람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
축구, 그리고 나 자신
이세영88목자님
나는 옛교회에서는 직분도 있었고 그런데로 인정도 받았었다. 그러나 지금 영아부에서는 욕만 먹고있다.
영아부 섬기면서 드러나는 부분은 없고 실수 할때마다 욕을 많이 먹는 상황이다. 나의 웃시야는 인정 같은 것들이다 .
그래서 지금의 환경이 감사하다.
한주간 .
신기한 일이 있었다. 수학과외를 하고있다. 그 아이의 어머니가 미용실을 하셔서 미용실에서 저녁에 한다.
옆에는지켜보는 어머니가 계시는 상황이다. 그래서 불편했다. 내가 원래 철판을 잘까는 편이라 그냥 했다. 3개월만에
시험을 쳤다. 그러나 원래 공부를 좀 하는 아이였는데 내가 과외하고 조금 더 틀렸다.
어느날 과외를 하러갔는데 어머니랑 싸우고 있더라. 그래서 그날은 안하고 일단 돌아갔다. 아이에게 전화를 해서
시험 못친것 때문에 그랬나 해서 물어봤다. 그게 아니라고 하고 그냥 이런저런 일로 싸웠다고 했다.
다른 대화들도 해봤는데 아이가 딱히 어떤것들을 물어봐도 확실한 목표와 방향성이 없었다. 어머니가 꾀 아이에 대해
누르고 열심이셨는데 아이한테는 딱히 불만도 없고 그냥 당연한것이 었다. 그런 가정교육이 아이에게는 옛날부터 그런
거라 당연한 거였다.
얼마후에 어머니의 전화가 왔다. 난 당연히 과외를 그만두느 전화인줄 알았지만 대화를 해보니 어머니께서는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과외를 했전지라 나를 꾀 신뢰하고 계셨다. 그래서 시험 성적도 선생님께서 잘 가르치셨지만 아이가
못해서 그랬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나에게 솔직히 어떤게 문제가 있는지 솔직히 말해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솔직히 미용실 안에서 과외를 하는 바람에 나는 과외를 하면 가까워지고 친해지고 그런 스타일인데 일단 그러지 못하고
그냥 수학만 가르쳤다고 그런 부분이 좀 그랬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어머니께서도 솔직히 자신도 일 다끈내고
피곤하기도 하고 불편했다고 하셨다. 다른 이야기도 어머니랑 많이 했는데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없으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엄청 열성으로 키우셨다고 하셨다. 이런저런 대화로 그 가정에대해 알게#46124;다.
다행이 내가 불편해했던 미용실안에서의 과외가 감사하게도 어머니가 날 신뢰하게 되고 가정에 관심이 가고
하게#46124;다. 미용실에서 하게 #46124;던게 너무 감사했다. 그래서 이번주에 큐티인을 주려고 몇개 샀다.
그렇게 되니 과외하는것 자체가 즐겁고 새롭게 느껴지더라 .
한주간 되게 우울했었다. 그래서 다움주가 시험인데도 공부도 안하고 그랬다. 하지만 이런일로 살아나고 오늘 말씀역시
너무 좋았다.
한주간 목이 너무 낳지 않아서 예민해지고 짜증이 났다. 스트레스가 너무 되더라 .아주 조금식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정신 없이 기침하면서 잠 못자면서 우울하면서 또 괜찮아 지면서 정신 없이 한주가 지나갔다.
몸이 피곤하다. 집에 있기가 너무 싫다. 조인하고 싶다.
(너의 이야기에 너무 심취?하느냐고 자세하게 적지 못했다 순명아 이 형을 용서해주오 사랑한다)
기도제목.
미국 잘 갈수 있도록
집에서 잠잠히 잘지내도록
아버지한테 인정 받고 싶다. 인정 받을수 있도록
목 그냥 빨리 낳도록 건강 회복 (요새 진짜 건강상의 문제가 의심됨.)
잠 잘 자도록
나의 웃시야왕이 죽은것을 100%인정할수 있도록
김태형92
토토 끈도록
큐티 할수 있도록 읽어보기라도 .
이세영88 목자님
시험기간인데 우울하다는 핑계로 공부에 손 놓지 않기
친구들에게 나의 솔직한 나의 수준 잘 보여줄수 있도록
여러부운 셔츠와 난방 그리고 니트 , 야상과 가디건 그리고 쪼끼의 계절이 왔네염.
모두들 성큼 추워진 날시에 감기 조심하세요~~~~~~~~~~~~~~~~~콜록콜록
아. 이번주의 읽은 글중에 '가장 견고한 감옥은 나 자신이 한장한장 쌓아온 감옥'이라는 글을 읽었는데요~
저도 제 스스로 이번주에 감옥에 틀어박혀 입삐#51565;내밀며 지낸것 같네요 ... 갑자기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
이번주도 이상하고 이상한 제 모습과 잘 싸우고 직면 할수 있길!!
건강한 모습으로 담주에 뵈요~ 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