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1일 / 이사야 6:1-13 /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 김회권 목사님
우리 마음의 우상과 숭배의 대상인 웃시야왕이 죽었을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보좌관이 보이게 된다.
우리를 완전하게 만드시는 것은 높으신 하나님이고 내 인생의 주인공이심을 알아야 한다.
웃시야왕이 죽은 것와 같이 우리의 삶에 요동을 일으키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그것은 거룩한 진동이다.
우리의 터가 요동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 가운데에 들어오셔서 만지시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과
고난인 것이다. 그것으로 삶을 복되고 축복된 인생으로 재구성 해주신다.
"바른 삶을 살았고 지성인으로서 큰죄를 지었다고 말할 만한 것이 없었다.
그런데 죄책감이 축적되어 폭발된 죄고백이 아닌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 앞에 마음에 큰 동요함과 감동이 왔고
내 삶의 세상적인 도덕과 모든 것이 누추하고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었다."
내 삶이 아무리 망하게 되고 극단의 상황이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살아나게 만드시는 능력으로 재창조 될 수 있다.
세상적으로 매일 낮아지게 만드는 상황이지만 소명감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면
직업과 소명이 하나가되고 배우자가 나타나게 된다.
삶이 황폐한 곳으로 옮겨진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은 거룩한 씨로
그 다음 하나님의 나라까지 이월되게 하시는 그루터기가 되도록 잘리고 뽑히는 사건 속에
황량한 시기를 겪게 하신다.
늦게가고 피라미드 밑에서 살지만 그것이 의인의 길을 걷는 것이다.
-요번 주는 시험기간과 일교차가 심해진 날씨로 인해 학업과 건강 문제로 나오지 못한 목원들 보고싶으뮤.
/ 기도제목 /
찬미온니
: 교만하고 정죄하는 내 모습을 회개할 수 있도록, 하루에 한 시간씩 연습하도록.
보영
: 돌아오는 한 주 동안 지혜롭게 얘기 잘 하고, 앞으로의 진로와 취업위해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되고, 아프신 할머니 잘 섬길 수 있도록.
영수
: 한주 동안 크고작은 사건들에 말씀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한 주 되도록,
시험보는 것 다 맡기고 담대하게 볼 수 있도록 에스겔 말씀 심판받는 내용이 많은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길 순종하면서 한 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수고했다고 말씀하시는 날까지 잘 참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