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1.주일 이사야 6:1~13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말씀 나눔: 우리 마음의 숭배 대상이 죽어야 하나님이 보인다. 요동케 하신 후에 재구성이 일어난다.
진동+요동=>우릴 보내셔서 피난처와 방주가 되어 주신다. 세태에 분석에 민감하게 흔들리지 말고 파괴된 길을 구축하는 우리가 되라!우리의 내적 결핍=수치심과 낮은 자존감=하나님의 동정심을 자아내는 마음. 애통하는 자가 복이다.
망하게 된 사람, 부서지는 사람, 흔들리는 사람, 죽어지는 사람이 재활용 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상처주는 말들이 너무나 많다. 비판, 풍자, 유머 등을 다 비판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
주 안에서는 희망이 있다! 솔로는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눠야 할 시간이다. 소명을 발견하게 되면 배우자도 발견할 것이다. 씨앗이 되라! 직장에서도, 동역자로, 축복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목장 풍경: 새로온 함다솔(92)자매가 밝은 목장에 더 밝은 빛이 되어 주었습니다! 심적으로, 육적으로 지친 기간이었는데 그래도 공동체 안에서 위로 받으며 함께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힘이 됩니다!
<기도 제목>
*유정 언니: 7일 다 큐티 하기, 자격증 공부, 오빠를 애통함으로 볼 수 있게
*수진이: 큐티 잘 하기, 일대일 숙제 꾸준히, 곡 마감도 잘 하기, 새로 시작한 교제 잘 하기
*슬기: 토요일 날 안 나가기, 언니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기, 외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건강하시길+할아버지 교회 다시 다니시길, 생활 적용과 큐티, 신교제
*다솔이: 토요일 날 집 지키기, 생활 적용과 큐티, 주변 사람들로 인해 시험 들지 않을 수 있도록(주변 정리 및 보호)
*수연: 시험 기간 중심 잘 잡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큐티하기, 대학교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