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1일 주일예배
말씀
이사야 6:1~13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김회권 목사님)
웃시야는 굉장히 성왕이었다. 백성들이 하나님보다 웃시야 왕을 좀 더 의지하였다.그 의지하던 것이 사라지므로 백성들이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
-우리의 웃시야 왕은 무엇이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개입하실때 우리를 요동시키면서 개입하신다.우리 삶의 터를 계속해서 흔드시고 요동하게 하신다. 그러나 그것은 나쁜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에 개입하시기 시작하셨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에 개입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에 가시도 나타날 수 있고 또다른 나쁜 것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우리를 재건축 하시기 위해 터를 흔드시고 요동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 요동기를지나 새사람이 되어 구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 우리의 삶에 요동이 오고 혼돈이 오기 시작한다. 요동받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
목장모임-
안녕하세요 우리들 교회 최연소(90~93또래) 목장 김요셉 목장입니다!
(김요셉 목자님90, 김진우 부목자91, 이학준92, 김태환93, 김하림93)
이번주 목장식구들 모두가 배가 고파서 KFC에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눔을 했습니다.
그런데 목원들 모두 식성이 너무 좋아서 배가 불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다들 너무 잘 먹어..
아무튼~
목장식구들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이번에 신입목자가 되신 김요셉90 목자님,
분당의 키를 대표하는 이학준92,
분당의 막내들 하림이93(김은중 목사님 아들)와 태환이93,
그리고 저 입니다~
우리 목장은 이번주에 각자의 웃시야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하림이: 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것이 저의 웃시야 인것 같아요!!
진우: 저는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저의 웃시야 였어요.
그리고 열등감으로부터 나온 외적으로 과시하고 싶은 마음도 웃시야에요.
학준이: '어떻게든 해결이 되겠지" 하고 믿는 저 자신인것 같아요. 또 돈이 될 수도 있구요.
태환이: 저는 그때그때 다 다른 것 같아요!
각자의 웃시야를 주제로 나눔을 하였는데요 목자님께서 말씀으로 처방해주셨는데 제가 잘 받아적지 못했네요
다음주 부터는 좀 더 상세한 목장보고서를 쓰도록 할게요~
하림이: (학준이의 나눔을 듣더니) 와 형 내년에 목자 될 것 같은데요~?!
학준이: 아냐 하림아 형은 군대에 있을꺼야...
하림이: 아 그렇구나, (배를 둥글게 만지며) 저는 먹자가 되있을 것 같아요 ㅎㅎ
목장식구들: ????????
장난끼 가득한 하림이가 목장에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네요 ㅎ
옆에서 태환이도 몇마디씩 거두는데 가끔 둘이 목장을 초토화 시킨답니다~
다음주에도 즐겁고 알차고 배부른? 목장 모임이 되길 바라며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기도제목-
#65279;하림이: 자기 사명을 생각하면서 살기.
(하림이가 지금 재수중에 있습니다. 일렉 기타를 연주하는데 수시는 모두 봤고 이제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어요)
학준이: 알바 구하기. QT 열심히 하고 말씀회복.
(얼마전에 알바를 하던 곳에서 정직원을 구했다고 짤렸답니다. 다시 구하길 원하고, 시험기간이 끝나서 풀어지지 않고
QT도 열심히 하고 말씀도 회복하고 싶다네요.)
태환이: 10월 29일 시험. 학점 3점 넘었으면 좋겠다.
(태환이는 요즘 공부에 흥미가 생기고 있는중인데요 그 기세를 몰아서 계속해서 열공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진우: 생활예배 잘드리고, 면접준비 잘하기.
(저는 예전에 신검에서 4급을 받아서 보충역 대상자 인데요, 12월에 방위산업체 내년 티오가 나온다네요. 그 전에 티오가 나올 예정인 회사에 미리 입사를 해서 일을 하다가 12월쯤 티오가 확정되면 방위산업체로 전환을 할 생각이고요 그래서 지금은 정보수집을 하면서 면접 준비를 하고 있어요. 기도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게 꼭 기도해주세요!)
요셉이형: 하루에 한 번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기.
(정해진 시간에 알람을 맞춰 기도를 하는데 이번주도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