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말씀 요약)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본문 : 이사야 6:1-13, 김회권 목사
이사야 선지자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비로소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은 것을 봄. 이사야는 웃시야 왕 중심적으로 기록 일을 하는 왕실 서기관.
자신의 일에 중요한 것이 없어지는 사건에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게됨
나의 웃시야 왕은 누구인가? 부모님, 인간관계, 재능 성취, 지위, 업적 등…
내 인생의 장래가 웃시야 왕에게 있는 줄 알았는데 죽은 후 하나님을 보게 된다.
차선이 최선(여호와)의 적
문지방터가 요동하며 : 하나님은 거룩한 요동을 일으키며 들어오신다.
우리의 삶이 진동, 요동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바라보라.
하나님만이 우리의 방패, 피난처가 되신다.
혈과 육에 속한 질서가 아니다.
우리는 창조적, 요동이 온다. 재구성이 온다. (ex, 아버지의 반대, 친구나 인간관계의 어려움)
요동 당한 자가 복된 자이다.
내가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 천사가 숯을 가지고 죄 사함을 주었다.
잘린 그루터기 -> 소망의 그루터기
목장 이야기)
설교 말씀을 가지고 아람이형이 설교 요약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눔의 주제는 "요즘 나의 신앙의 단계는 어떠한가?" 라는 주제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복음영접, 재구성, 창조적 혼란, 새사람, 구원의 방주인가…)
김마을) 복음을 듣고 있는 초기적인 단계이다. 예전에는 교회에 나와도 수동적으로 왔지만 요즘은 능동적이다. 처음부터 하나씩 쌓아가려 한다. 교회에 오는 것도 유혹이 있다. 새벽까지 대구출장으로 피곤했다. 그러나 교회같이 오는 회사동기에게 문자로 본인을 깨워서 교회 데리고 가라고 문자를 하였다.
아람이형-> 지금을 잘 이겨내면 엄청난 축복이 있다. 초신자의 기도는 잘 이루어지는 편이다. 주변에서 지금 도와주는 시기인거 같다.
이진용) 창조적 혼란기, 교회와 세상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 같다. 술먹는 거에 찔림을 받는다. 술먹는 것보다 교회에 오는게 마음에 편하다. 그러나 친구들을 놓치기 싫다.
아람이형-> 잘 붙어있고 양육을 받자
최우선) 나는 한때 뜨거웠고 천국을 누리며 살았었다. 그러나 요즘 점점 뒷걸음질하고 있는 거 같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좀 멀어졌고, 우울한 기분이 든다. 큐티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이기도 하고 시험도 많이 받는다.
아람이형-> 지금이 연단의 시기인거 같다. 잘 이겨내자
기도제목)
아람) 건강, 하나님 예비한 짝을 화평 가운데 만날 수 있게, 예비한 복 받을 수 있게
우선) 우울감에서 회복, 생활예배 다시 잘 드리도록, 형의 구원, 신교제
진용) 몸 컨디션(코감기)회복되도록, 지혜로워지도록
마을) 건강, 겸손과 감사 할수 있도록(신입사원으로 이번 주 정식 일을 시작함)
창조적 요동과 재창조가 되는 목장이 되기를....
우리 목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