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으니 (계 22;13~15)
1.주님만이 처음과 끝인것을 아는 자
2.두루마기를 빠는 자
3.마지막까지 성밖에있어 복있는자에 속하지 않은 자가있다.
여전한 방식으로 스벅에서 모였고요
윤혜정목자(79), 이지현부목자(80), 서효영(80), 박소연(81) 이렇게 모였고..
노옥주 언니(79)는..어머니 회갑연이 있어서 예배만 드렸고,
박지혜(80)는 외국에 있습니다.
지난주 폭풍 나눔을 예고했던 효영이^^
지중해 터키와 그리스를 친한 언니와 여행 후 여행에 있었던 일을
그곳 풍경이 담긴 여러가지맛 초콜렛과 함께 알차게 나누었습니다. 냠냠냠 ㅎㅎㅎ
하지만....
제가..요기까지 듣고 기다리는 친구가 있어 제 나눔 살짝하고 집에가게되어서..
다른 나눔을 듣질 못했어요..^^:::: 이번주에 만나 또 폭풍 나눔합시다요~ㅋ
- 기 도 제 목 -
윤 혜 정 79
(언니 나눔을 못들었어요^^::)
1. 진로에대한 인도함과 확신 얻을 수 있도록
2. 교회에서 진행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함께 하시길
3. 마음의 갈등가운데 뜻이 하나님께 맞춰지길
이 지 현 80
저는 이번주에 동생이 시집을 갔어요. 윤현중 목사님의 은혜로운 기도로 시작한 결혼식 무사히 잘 치뤘고,
다시한번 귀한 공동체 주심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지금 당장 결혼하라고해도 못할 저의 저질 체력을 보면서..배우자 안주시는 이유 하나는 아주 정확히 알았어요.
그리고 한주간 내결혼도 아닌데 이래저래 돈많이 써서 맘이 초큼 힘들었었고
친척들의 불쌍해하는 시선과 말도 있었지만..이쁘다해주는 공동체 식구들로 위로좀 받았어요 ㅎㅎ
그리고..정말 큰 기쁨은 전도 축제때 인천에서 초보운전에 네비도 잘 볼 줄 모르는 친구가
처음으로 고속도로타고 교회까지 와줬지 뭐에요!!!!! ㄱㄱ ㅑ~ 이 기쁨이 너무 큽니다^ㅇ^
1. 생활예배 중수(큐티,기도) 2.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하도록 3. 남아있는 회사일하나 완전 마무리되도록 4. 전도축제때 교회온 친구가 목장에 속할수있는맘 허락해주시고, 앞으로 예배올때 초보운전으로 인천에서오는 먼길이 힘든게 아니라
사모함으로 올수있도록, 오는길 안전하고 헤매지않도록 5. 그리고 친구의 언니가 루프스 병인데 임신하셨다고해서 기쁨이고 걱정인데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가족구원의 사건이되도록.
서 효 영 80
여행 함께한 언니와 여행중 사소한 문제들이 은근히 부딪혀서 즐겁기만 하진 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효영이는 오래 공부했던 기간들로 사회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 좀 뒤쳐져서
그런부분에서 자신감이 없다고 나눠줬어요.
1. 첫사랑을 회복하고 예배와 말씀 사모하도록 2. 말씀분별과 적용에의 지혜 3. 부모님구원 4. 감사하는 삶 5. 주신말씀 믿음으로 받도록
박 소 연 81
(나눔을 못들어서...^^::)
1. 불평하지말고 감사하기
2. 말씀 보는 눈을 열수있도록
3. 건강과 컨디션지켜주시길
4. 진로 잘 정할수있도록 하나님께 의지하고 요청할수있도록
5. 학교학생들 고입진로 잘 안내할수있도록
노 옥 주 79
주일날이 어머니 회갑잔치라 예배만 드리고 목장은 못왔는데,
잔치후 또 직장 상사분 아버님의 부고소식에 매우 바빴다고하네요.
1. 주일 잘지키고 말씀볼수있는 체력과 부지런함 허락하시길 2. 걱정 근심 없는 평안한 삶이되길 3. 주변사람에게도움되는사람이되도록
박 지 혜 80
지혜가 드뎌 이번달 말에 한국 들어올 결심을 했습니다!!!!! (짝짝짝짝짝)
그러나...!! 돌아오면 직면할 문제들로 인해 마음이 무겁고 불안하고
돌아오는것에 대해 맘이 조금 흔들리나봐요 ㅠ,.ㅠ
1. 지혜가 한국 잘 들어올 수 있도록 마음 굳건히 지켜주시고
2. 돌아와서의 진로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지혜롭게 직면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담대함과 평안함 허락해주시고
3. 주님께 맡기고 기도와 말씀으로 바로서기를 기도해요~
지혜 컴백하면 우리 축하파티하기로 했어요!!!!ㅋㅋㅋ
얼른 돌아와!!! 아자아자!!!!